목포상동초, 사랑 나누기, 사랑 더하기 행사 1.3세대가 함께하는 1학급 1독거노인 봉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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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상동초등학교(교장 문복운)는 지난 1일 금요일 홀로 연말을 맞이하는 어르신에게 정과 사랑을 나누는 ‘사랑나누기, 사랑더하기’ 행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상동초등학교는 2016년부터 1학급 1독거 어르신을 연계하여 연 2회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고 있다. 학생들은 어르신에게 드릴 조그만 물품을 하나 둘씩 가지고 와 할머니와 말벗을 해 드리고, 쓰레기를 버려드리는 등 초등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봉사를 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5학년 조윤성 학생은 “할머니께서 다리가 아프신데 엘리베이터가 없는 4층에 사세요. 그래서 음식물 쓰레기를 자주 버리지 못해 냉동실에 얼리고 사람들이 오면 버려달라고 하신데요. 저희들이 가서 음식물 쓰레기를 버려드렸는데 초등학생인 저희들이 할머니에게 도움이 될지 몰랐어요. 할머니를 자주 찾아 뵈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1학년 담임으로 있는 이민주 교사는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면서부터 할머님의 표정이 밝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오는 것 자체도 반가운데 귀여운 아이들이 방문을 하니 더욱더 좋아하시고 아이들의 조그만 재롱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1.3세대 간 소통은 결국 2세대의 몫이며, 우리가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하느냐가 어떤 인성을 지닌 사회인으로 성장시키느냐 하는 문제이니, 어릴때부터 나눔 활동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지도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상동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인성을 성장시키고 1.3세대간 소통과 공감을 위해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자주 만나게 하며 더불어 함께하는 공동체를 이루어나가도록 모든 구성원이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상동초등학교는 2016년부터 1학급 1독거 어르신을 연계하여 연 2회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고 있다. 학생들은 어르신에게 드릴 조그만 물품을 하나 둘씩 가지고 와 할머니와 말벗을 해 드리고, 쓰레기를 버려드리는 등 초등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봉사를 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5학년 조윤성 학생은 “할머니께서 다리가 아프신데 엘리베이터가 없는 4층에 사세요. 그래서 음식물 쓰레기를 자주 버리지 못해 냉동실에 얼리고 사람들이 오면 버려달라고 하신데요. 저희들이 가서 음식물 쓰레기를 버려드렸는데 초등학생인 저희들이 할머니에게 도움이 될지 몰랐어요. 할머니를 자주 찾아 뵈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1학년 담임으로 있는 이민주 교사는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면서부터 할머님의 표정이 밝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오는 것 자체도 반가운데 귀여운 아이들이 방문을 하니 더욱더 좋아하시고 아이들의 조그만 재롱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1.3세대 간 소통은 결국 2세대의 몫이며, 우리가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하느냐가 어떤 인성을 지닌 사회인으로 성장시키느냐 하는 문제이니, 어릴때부터 나눔 활동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지도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상동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인성을 성장시키고 1.3세대간 소통과 공감을 위해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자주 만나게 하며 더불어 함께하는 공동체를 이루어나가도록 모든 구성원이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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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