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램책에 얹은 클래식 선율에서 나를 만나다. 보성교육지원청, 부모님과 함께하는 그림책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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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도환)은 11월 28일(화) 예당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관내 초등학생 및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모님과 함께하는 그림책 음악회를 실시했다.
이번 그림책 음악회는 책과 클래식 음악이 어우러진 이색 공연으로, 작은학교들로 이루어진 협동학교군 3개교(예당초, 조성초, 조성남초) 학생들에게 문화 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책 읽는 문화 조성 및 예술적 감수성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샌드아트, 클래식 4중주, 성우의 낭독이 어울려진 공연으로 △모래와 빛의 어우러진 샌드아트 공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클래식 연주 △원화로 제작된 그림책 영상에 전문성우의 낭독 △성악가의 공연 △구연동화 로 시종일관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공연을 관람한 예당초 김수아 학생은“샌드아트 공연이 신기했고, 성우가 그림책을 읽어줄 때는 어릴 적 엄마가 책 읽어 주던 기억이 났다.”면서“클래식 음악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그림책을 보면서 들으니까 아름다운 선율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았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도환 교육장은“그림책을 음악회를 통해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되고 책을 즐겨 읽는 인문학적 소양이 증진되길 바란다”면서“작은 학교 학생들의 행복하고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림책 음악회는 복내골 협동학교군(복내초, 겸백초, 율어초, 문덕초, 미력초)과 영재교육원 학생을 대상으로 2회 더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그림책 음악회는 책과 클래식 음악이 어우러진 이색 공연으로, 작은학교들로 이루어진 협동학교군 3개교(예당초, 조성초, 조성남초) 학생들에게 문화 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책 읽는 문화 조성 및 예술적 감수성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샌드아트, 클래식 4중주, 성우의 낭독이 어울려진 공연으로 △모래와 빛의 어우러진 샌드아트 공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클래식 연주 △원화로 제작된 그림책 영상에 전문성우의 낭독 △성악가의 공연 △구연동화 로 시종일관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공연을 관람한 예당초 김수아 학생은“샌드아트 공연이 신기했고, 성우가 그림책을 읽어줄 때는 어릴 적 엄마가 책 읽어 주던 기억이 났다.”면서“클래식 음악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그림책을 보면서 들으니까 아름다운 선율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았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도환 교육장은“그림책을 음악회를 통해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되고 책을 즐겨 읽는 인문학적 소양이 증진되길 바란다”면서“작은 학교 학생들의 행복하고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림책 음악회는 복내골 협동학교군(복내초, 겸백초, 율어초, 문덕초, 미력초)과 영재교육원 학생을 대상으로 2회 더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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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