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손 안에, 미래를 품 안에, 전남의 글로벌 리더! 도교육청, 2017. 청소년 글로벌 리더십 함양 국제교육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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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세계를 손 안에, 미래를 품 안에, 전남의 글로벌 리더!’라는 슬로건으로 도내 고등학생 20명이 참여하는 ‘2017. 청소년 글로벌 리더십 함양 국제교육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프로그램은 현지 중학교를 방문하여 현지 학생들과 함께 학교생활을 체험해보는 교육 체험 활동과 조지아주의 주도인 애틀란타 중심의 기념관, 유적지 방문 등 문화 체험으로 이루어졌다.
교육 체험은 애틀란타 공립학교인 오트리밀 중학교에서 멘토 친구와 수업참여 및 언어, 합창, 밴드, 오케스트라 등의 선택활동도 하면서 미국 학교의 운영 방식과 학생생활 모습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문화체험은 미국 인권 운동의 전기를 마련한 마틴 루터 킹 목사 기념관을 비롯하여 세계 인권 운동의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는 애틀란타 국립민권인권센터를 방문하고, 세계적 뉴스 채널인 CNN 본사의 뉴스 제작 과정 및 시설을 견학하는 등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수료식에 참석한 미국 조지아주 교육부차관은 “미래사회는 인공지능이 발달하고, 사람과 사물이 소통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면서 “예측할 수 없는 세계에서 살아갈 능력을 키우고,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가기 위해 많이 생각하고 경험하면서 창의융합적 사고와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고등학생은 “우리학교와 많이 다른 미국 학교생활을 체험하면서 엄격하게 적용되는 학교 규율이 너무 답답했지만, 복도를 이동할 때는 조용하고 신속하게, 수업시간에는 부끄러워하지 않고 거침없이 질문하고 토론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용덕 교육진흥과장은 “글로벌 리더십을 길러주기 위한 국제교육 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하고,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설계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남의 청소년들이 다양한 국제교류 및 체험활동으로 세계 속의 한국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교육청의 국제교육 체험 프로그램은 장만채 교육감의 민선 2기 공약사업으로 2014년부터 계속하여 실시되고 있으며, 상대적 문화 소외지역인 전남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해외 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여러 국가와 문화에 대한 이해로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하며 글로벌 미래시대에 대비한 핵심역량을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현지 중학교를 방문하여 현지 학생들과 함께 학교생활을 체험해보는 교육 체험 활동과 조지아주의 주도인 애틀란타 중심의 기념관, 유적지 방문 등 문화 체험으로 이루어졌다.
교육 체험은 애틀란타 공립학교인 오트리밀 중학교에서 멘토 친구와 수업참여 및 언어, 합창, 밴드, 오케스트라 등의 선택활동도 하면서 미국 학교의 운영 방식과 학생생활 모습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문화체험은 미국 인권 운동의 전기를 마련한 마틴 루터 킹 목사 기념관을 비롯하여 세계 인권 운동의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는 애틀란타 국립민권인권센터를 방문하고, 세계적 뉴스 채널인 CNN 본사의 뉴스 제작 과정 및 시설을 견학하는 등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수료식에 참석한 미국 조지아주 교육부차관은 “미래사회는 인공지능이 발달하고, 사람과 사물이 소통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면서 “예측할 수 없는 세계에서 살아갈 능력을 키우고,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가기 위해 많이 생각하고 경험하면서 창의융합적 사고와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고등학생은 “우리학교와 많이 다른 미국 학교생활을 체험하면서 엄격하게 적용되는 학교 규율이 너무 답답했지만, 복도를 이동할 때는 조용하고 신속하게, 수업시간에는 부끄러워하지 않고 거침없이 질문하고 토론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용덕 교육진흥과장은 “글로벌 리더십을 길러주기 위한 국제교육 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하고,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설계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남의 청소년들이 다양한 국제교류 및 체험활동으로 세계 속의 한국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교육청의 국제교육 체험 프로그램은 장만채 교육감의 민선 2기 공약사업으로 2014년부터 계속하여 실시되고 있으며, 상대적 문화 소외지역인 전남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해외 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여러 국가와 문화에 대한 이해로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하며 글로벌 미래시대에 대비한 핵심역량을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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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