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을 향한 여행, 오감 진로스쿨과 함께 보성교육지원청‘2017. 내 꿈을 향한 오감 진로스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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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도환)은 11월 16일(목)에 벌교여자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내 꿈을 향한 오감 진로스쿨」을 주제로 진로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전남지역 농촌·도서벽지 취약계층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교육활동의 일환으로써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의 연계 활동으로 본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특히, 쉐프가 하는 일과 관련된 직업체험, 제과·제빵 관련 직업의 파티쉐, 로봇 구동원리와 로봇 제작과 관련된 로봇공학자, 3D프린터를 이용한 모델 제작 체험, 원예치료사와 다양한 원예작품 만들기 등은 학생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즐거운 체험활동이 되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벌교여자중학교 3학년 박소영 학생은 ‘환경적인 면에서 접할 기회가 적었던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을 통해 나의 진로에 대한 고민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특히, 평소 3D프린터와 관련된 활동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성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농촌 지역 취약계층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체험을 위해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체험처 발굴을 위해 학습자의 수준과 흥미에 맞는 다양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지역 농촌·도서벽지 취약계층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교육활동의 일환으로써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의 연계 활동으로 본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특히, 쉐프가 하는 일과 관련된 직업체험, 제과·제빵 관련 직업의 파티쉐, 로봇 구동원리와 로봇 제작과 관련된 로봇공학자, 3D프린터를 이용한 모델 제작 체험, 원예치료사와 다양한 원예작품 만들기 등은 학생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즐거운 체험활동이 되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벌교여자중학교 3학년 박소영 학생은 ‘환경적인 면에서 접할 기회가 적었던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을 통해 나의 진로에 대한 고민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특히, 평소 3D프린터와 관련된 활동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성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농촌 지역 취약계층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체험을 위해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체험처 발굴을 위해 학습자의 수준과 흥미에 맞는 다양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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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