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만나는 나! 행복한 만남을 그리다 순천Wee센터 대인관계향상프로그램 “마음을 그리다” 실시
| |||||||||||
|
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윤종식) Wee센터는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주에 걸쳐 초등학교 3~4학년 10명을 대상으로 대인관계향상 프로그램인 음악으로 ‘마음을 그리다’를 실시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2017. 순천 Wee센터 대인관계향상 프로그램의 하나로 미술치료, 보드게임을 활용한 프로그램에 이은 음악치료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음악으로 표현하며 긍정적인 대인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되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악기 연주와 노래 부르기, 나만의 음악창작 등 다양한활동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며, 자기 통제의 힘을 길러 바람직한 행동변화와 적절한 의사소통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율산초등학교의 한 학생은 “친구들과 여러 가지 악기를 함께 연주하고 같이 노래도 부르니까 더 친해진 것 같다”고 즐거워하였으며 “새로운 악기를 많이 보니까 신기하고, 마음껏 노래 부르고 소고를 두드리니까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순천교육지원청 윤종식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이 음악이라는 즐거운 활동을 통해 서로 조화롭고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활용 프로그램으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2017. 순천 Wee센터 대인관계향상 프로그램의 하나로 미술치료, 보드게임을 활용한 프로그램에 이은 음악치료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음악으로 표현하며 긍정적인 대인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되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악기 연주와 노래 부르기, 나만의 음악창작 등 다양한활동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며, 자기 통제의 힘을 길러 바람직한 행동변화와 적절한 의사소통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율산초등학교의 한 학생은 “친구들과 여러 가지 악기를 함께 연주하고 같이 노래도 부르니까 더 친해진 것 같다”고 즐거워하였으며 “새로운 악기를 많이 보니까 신기하고, 마음껏 노래 부르고 소고를 두드리니까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순천교육지원청 윤종식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이 음악이라는 즐거운 활동을 통해 서로 조화롭고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활용 프로그램으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