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안전 불감증 계속되고 있어' 권영애 의원 각 지원청에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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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전라남도 구례, 광양, 여수교육지원청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권영애 의원은 “ 수학여행이나 체험학습에 대한 여러 가지 안전대책이 마련되고 있지만 실제 일선 학교현장에서는 아직도 안전 불감증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교육청의 현장체험학습 운영 매뉴얼에 따르면 수학여행 시 대규모는 50명당 1인 이상 안전요원을 의무 배치하도록 되어 있으며, 중규모는 1명이상 의무배치, 소규모는 1명이상 권장 배치하도록 하고 있다.
또, 전문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대신에 각 교육지원청에서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교육을 실시하여 대부분의 학교는 14시간 이내 안전교육을 이수한 인솔교사를 안전요원으로 대체하고 있다.
권 의원은 “대규모든 소규모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며, “체험학습이나 수학여행을 떠날 때는 안전요원을 꼭 동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곽영채위원장은 전체 발언에서 "바쁜 일정에도 '2017 전남교육위원회 행정감사' 진행 준비에 감사한다"고 격려했다.
곽위원장은 행정 사무감사에서 “매년 실시되는 행정사무 감사는 전남교육 및 교무전반에 대해 실태를 파악 및 지적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한층 더 낳은 전남교육발전을 위한 자리가 되도록 했다”면서“한 해 동안 실시한 내용을 도민에게 평가 받아, 우수사례 발전과 잘못 된 것은 시정조치 하겠다”는 취지에서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또, 곽영체 위원장은 "미래 아이들은 ▶호기심, ▶상상력 ,▶창의성, ▶공감능력으로 미래아이들이 길러야 할 소양 이라며. 그중 문제해결력인 공감능력이 사회가 필요하는데 필요한 요건 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청의 현장체험학습 운영 매뉴얼에 따르면 수학여행 시 대규모는 50명당 1인 이상 안전요원을 의무 배치하도록 되어 있으며, 중규모는 1명이상 의무배치, 소규모는 1명이상 권장 배치하도록 하고 있다.
또, 전문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대신에 각 교육지원청에서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교육을 실시하여 대부분의 학교는 14시간 이내 안전교육을 이수한 인솔교사를 안전요원으로 대체하고 있다.
권 의원은 “대규모든 소규모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며, “체험학습이나 수학여행을 떠날 때는 안전요원을 꼭 동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곽영채위원장은 전체 발언에서 "바쁜 일정에도 '2017 전남교육위원회 행정감사' 진행 준비에 감사한다"고 격려했다.
곽위원장은 행정 사무감사에서 “매년 실시되는 행정사무 감사는 전남교육 및 교무전반에 대해 실태를 파악 및 지적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한층 더 낳은 전남교육발전을 위한 자리가 되도록 했다”면서“한 해 동안 실시한 내용을 도민에게 평가 받아, 우수사례 발전과 잘못 된 것은 시정조치 하겠다”는 취지에서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또, 곽영체 위원장은 "미래 아이들은 ▶호기심, ▶상상력 ,▶창의성, ▶공감능력으로 미래아이들이 길러야 할 소양 이라며. 그중 문제해결력인 공감능력이 사회가 필요하는데 필요한 요건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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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