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석고등학교, ‘시와 음악이 흐르는 문학의 밤’ 지역 문인과 음악인들 참여, 학생‧학부모와 ‘힐링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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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석고등학교(교장 박희성)가 지난 27일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2017 시와 음악이 흐르는 문학의 밤’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 1부는 우리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문인과 음악인들이 참여해 시 낭송과 재즈 음악, 피아노 연주, 가곡, 가요, 가창 무대를 선보였다. 2부는 광주서석고등학교 학부모 독서회 회원들의 영화 감상문, 자녀와 함께 시 낭독, 플롯 연주, 중창 등으로 꾸며졌다.
광주서석고 박희성 교장은 행사를 마치며 “교사와 학생,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과 더불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와 지역 교육계가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찬국 교사는 “이번 ‘문학의 밤’ 행사는 학업에 지친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소중한 힐링의 시간이 되어 활력 있는 학교생활의 계기를 마련해줬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 1부는 우리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문인과 음악인들이 참여해 시 낭송과 재즈 음악, 피아노 연주, 가곡, 가요, 가창 무대를 선보였다. 2부는 광주서석고등학교 학부모 독서회 회원들의 영화 감상문, 자녀와 함께 시 낭독, 플롯 연주, 중창 등으로 꾸며졌다.
광주서석고 박희성 교장은 행사를 마치며 “교사와 학생,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과 더불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와 지역 교육계가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찬국 교사는 “이번 ‘문학의 밤’ 행사는 학업에 지친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소중한 힐링의 시간이 되어 활력 있는 학교생활의 계기를 마련해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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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