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고, 영재교육 성과나눔축제에서 우수한 성과 거둬 수학·과학 분야 소질 계발을 위한 영재학급 운영 성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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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고등학교(교장 정한성) 영재학급은 10월 20일(금)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열린 제14회 전남재능계발 영재교육 성과나눔축제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과를 얻었다.
영재학급 학생 20명은 6개 조로 나누어 수학 및 과학 분야의 6개의 주제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를 포스터 및 산출물로 전시하는 부스를 운영하여 생명과학 분야에 ‘옥신의 농도에 따른 식물의 부정근 생장’이란 주제로 참여한 옥신기해팀(1년 기현주, 박수인, 박준하)과 지구과학 분야에 ‘교실 속 공기질에 관한 연구’란 주제로 참여한 블루에어팀(1년 김태형, 이규원, 이혜진)이 우수팀으로 선정되었으며, 창의력 경진대회에서는 수학 분야에 ‘프랙탈 속의 수학 원리’란 주제로 참여한 SSS(self similar student)팀(1년 김가은, 김정은, 선두연)이 떨어지는 계란을 깨지지 않게 받치는 구조물을 과학적으로 설계하여 우수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축제는 영재학급 학생들이 그동안 학교에서 선생님들과 함께 진행했던 조별 프로젝트 수행 결과물을 다른 영재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다른 부스의 다양한 산출물을 보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의사소통능력과 리더십 등 미래핵심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었다.
무안고 영재학급 1학년 박준하 학생은 “다른 친구들에게 산출물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궁금증이 생겨 더 심화된 연구를 계획하게 되었다. 서로의 지식을 나누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성과나눔 축제 참가 소감을 밝혔다.
무안고 정한성 교장은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을 고려하여 운영한 교내 영재학급의 성과를 이번 축제를 통해 소개하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의미있는 자리로, 여러 사람들과 협력할 수 있는 인성과 수학·과학적 잠재적 능력을 발현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학생들의 문제 해결력과 탐구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재학급 학생 20명은 6개 조로 나누어 수학 및 과학 분야의 6개의 주제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를 포스터 및 산출물로 전시하는 부스를 운영하여 생명과학 분야에 ‘옥신의 농도에 따른 식물의 부정근 생장’이란 주제로 참여한 옥신기해팀(1년 기현주, 박수인, 박준하)과 지구과학 분야에 ‘교실 속 공기질에 관한 연구’란 주제로 참여한 블루에어팀(1년 김태형, 이규원, 이혜진)이 우수팀으로 선정되었으며, 창의력 경진대회에서는 수학 분야에 ‘프랙탈 속의 수학 원리’란 주제로 참여한 SSS(self similar student)팀(1년 김가은, 김정은, 선두연)이 떨어지는 계란을 깨지지 않게 받치는 구조물을 과학적으로 설계하여 우수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축제는 영재학급 학생들이 그동안 학교에서 선생님들과 함께 진행했던 조별 프로젝트 수행 결과물을 다른 영재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다른 부스의 다양한 산출물을 보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의사소통능력과 리더십 등 미래핵심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었다.
무안고 영재학급 1학년 박준하 학생은 “다른 친구들에게 산출물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궁금증이 생겨 더 심화된 연구를 계획하게 되었다. 서로의 지식을 나누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성과나눔 축제 참가 소감을 밝혔다.
무안고 정한성 교장은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을 고려하여 운영한 교내 영재학급의 성과를 이번 축제를 통해 소개하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의미있는 자리로, 여러 사람들과 협력할 수 있는 인성과 수학·과학적 잠재적 능력을 발현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학생들의 문제 해결력과 탐구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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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