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상고, 전국도서관운영평가 국무총리상 수상 전국 838개 도서관 평가에 참여하여 16개 학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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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상고(교장 김재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통령 소속 도서관 정보정책위원회가 실시하는 ‘2017년 전국도서관운영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지난 2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4회 전국도서관대회 개막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전국도서관운영평가는 평가 당해 연도의 ‘전년도 실적’에 대해 5개 관종, 5개 영역별 90개의 평가지표로 이루어진다. 학교도서관분야는 ‘도서관 경영, 인적자원, 시설환경, 정보자원, 도서관서비스’등 5개 공통영역에서 31개의 지표로 평가하였다. 전국 2,449개 도서관이 평가에 참여하였으며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현장실사를 거쳐, 평가위원회 심의의 4단계로 이루어졌다. 학교도서관 분야는 전국 838개 도서관이 평가에 참여하여 16개 학교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목상고는 진로수업을 활용한 진로독서 시간 운영, 창체수업을 활용한 독서토론동아리 운영 등 도서관과 교육과정을 연계한 독서교육 활성화와 도서관 운영주제를 설정하고 주제와 연결되는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창의적인 도서관문화를 이끈 점에서 높이 평가되었다. 또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이 참여하는 독서동아리를 운영함으로써 학교공동체의 독서문화를 조성하고, 사제동행독서동아리는 물론 책쓰기/논문읽기/인문고전독서/진로독서 동아리 등을 운영하여 창의적 인재양성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 학교로 선정되었다.
목상고는 2015년‘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2016년‘나다운 삶을 살기 위한 책읽기’에 이어 올해는 ‘질문-세상을 여는 열쇠/질문으로 함께하는 책 읽기’를 운영 주제로 설정하였다. 여기에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라’를 기치로 하여 교과별 독후감쓰기, 서평쓰기, 고전필사, 원화전시회 감상문쓰기, 토요마라톤독서(토마독) 프로그램 등을 연계 운영하여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도록 돕고 있으며, 학생들의 독서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교사의 책 읽기를 독려하기 위해 교사독서릴레이를 운영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전남교육청의 독서·토론동아리 지원을 비롯하여 목포공공도서관지원 맞춤형 독서토론수업, 전남도립도서관 올해의 책 이어읽기, 전남대도서관 ‘광주·전남이 읽고 톡하다’, 조선대학교지원 독서증진프로그램 ‘찾아가는 Reader & Leader’, 목포대학교지원 ‘문학 속에서 친구와 꿈 키우기’, 김해시청에서 운영하는 ‘전국청소년인문학읽기대회’등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적극적인 연대 및 협력을 통해 독서를 통한 학생들의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학교장은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에 이어 올해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학교도서관 활용 및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게 운영하여 인문학적 상상력,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에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국도서관운영평가는 평가 당해 연도의 ‘전년도 실적’에 대해 5개 관종, 5개 영역별 90개의 평가지표로 이루어진다. 학교도서관분야는 ‘도서관 경영, 인적자원, 시설환경, 정보자원, 도서관서비스’등 5개 공통영역에서 31개의 지표로 평가하였다. 전국 2,449개 도서관이 평가에 참여하였으며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현장실사를 거쳐, 평가위원회 심의의 4단계로 이루어졌다. 학교도서관 분야는 전국 838개 도서관이 평가에 참여하여 16개 학교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목상고는 진로수업을 활용한 진로독서 시간 운영, 창체수업을 활용한 독서토론동아리 운영 등 도서관과 교육과정을 연계한 독서교육 활성화와 도서관 운영주제를 설정하고 주제와 연결되는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창의적인 도서관문화를 이끈 점에서 높이 평가되었다. 또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이 참여하는 독서동아리를 운영함으로써 학교공동체의 독서문화를 조성하고, 사제동행독서동아리는 물론 책쓰기/논문읽기/인문고전독서/진로독서 동아리 등을 운영하여 창의적 인재양성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 학교로 선정되었다.
목상고는 2015년‘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2016년‘나다운 삶을 살기 위한 책읽기’에 이어 올해는 ‘질문-세상을 여는 열쇠/질문으로 함께하는 책 읽기’를 운영 주제로 설정하였다. 여기에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라’를 기치로 하여 교과별 독후감쓰기, 서평쓰기, 고전필사, 원화전시회 감상문쓰기, 토요마라톤독서(토마독) 프로그램 등을 연계 운영하여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도록 돕고 있으며, 학생들의 독서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교사의 책 읽기를 독려하기 위해 교사독서릴레이를 운영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전남교육청의 독서·토론동아리 지원을 비롯하여 목포공공도서관지원 맞춤형 독서토론수업, 전남도립도서관 올해의 책 이어읽기, 전남대도서관 ‘광주·전남이 읽고 톡하다’, 조선대학교지원 독서증진프로그램 ‘찾아가는 Reader & Leader’, 목포대학교지원 ‘문학 속에서 친구와 꿈 키우기’, 김해시청에서 운영하는 ‘전국청소년인문학읽기대회’등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와 적극적인 연대 및 협력을 통해 독서를 통한 학생들의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학교장은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에 이어 올해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학교도서관 활용 및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게 운영하여 인문학적 상상력,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바른 인성을 겸비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다양한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에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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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