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빛가람중학교 ‘좋은 수업 실천연구 공개수업’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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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백과가 무르익는 풍성한 결실의 계절 9월, 빛가람중학교(교장 최현주)에서는 21일 "배움의 공동체" 컨설팅을 바탕으로 한 좋은 수업 실천연구 공개수업이 열렸다. 김하정 교사의 우렁찬 인사로 시작된 공개수업은 1학년 학생들의 뜨거운 학습 열의로 더욱 빛을 발했다.
앞서 국어과와 기술가정과 수업공개에 이어 이번엔 사회과에서 수업 공개를 가져 다양한 교과에서 학생들에게 배움이 일어나는 과정을 탐구하는 취지를 살렸다. '홉-스텝-점프'라는 3단계 과정을 거쳐 이뤄진 이번 수업은 '문화의 의미'를 탐구 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더 나아가 ‘문화를 창조하는 인간의 특성’까지 깊게 탐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아이들은 서로 협력을 통해 활동지를 채워 나갔고, 교사들은 아이들의 가까이에서 그 과정을 기록하며 진지하게 학생들을 관찰하였다. 탐구를 마친 모둠에서는 서로 손을 들어 탐구 과정과 결과를 설명했고, 기발하고 창의적인 학생들의 발표는 많은 참관 교사들의 박수를 자아냈다.
수업을 마치고 이어진 수업 나눔 협의회에서는 학생들의 배움은 어디에서 일어나는가, 배움이 일어났다는 것은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에 대한 교사들의 진지한 토의가 이뤄졌다. 목포여중에서 수업에 참관한 김인순 교사는 "문화의 의미를 교과서에 나온 단 한 줄로 학생들에게 주입시키는 것이 아니라 탐구를 통해 개념을 형성시켜 주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수업자 선생님의 깊은 고심이 느껴지는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손우정 교수의 "배움의 공동체 수업 컨설팅"은 작년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총체적인 강의로 시작하여 실제 학교 현장에서 수업 관찰을 통해 교실 수업을 개선하여 시대의 변혁에 걸맞은 교육을 이뤄나가기 위해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 방법을 활용한 빛가람중 좋은수업 실천연구는 올해 4차 영어과 수업 및 컨설팅 마무리를 남겨두고 있다. 빛가람중은 다양한 수업 컨설팅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중심의 교육을 이루고 진정으로 함께 배워나가는 공동체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서 국어과와 기술가정과 수업공개에 이어 이번엔 사회과에서 수업 공개를 가져 다양한 교과에서 학생들에게 배움이 일어나는 과정을 탐구하는 취지를 살렸다. '홉-스텝-점프'라는 3단계 과정을 거쳐 이뤄진 이번 수업은 '문화의 의미'를 탐구 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더 나아가 ‘문화를 창조하는 인간의 특성’까지 깊게 탐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아이들은 서로 협력을 통해 활동지를 채워 나갔고, 교사들은 아이들의 가까이에서 그 과정을 기록하며 진지하게 학생들을 관찰하였다. 탐구를 마친 모둠에서는 서로 손을 들어 탐구 과정과 결과를 설명했고, 기발하고 창의적인 학생들의 발표는 많은 참관 교사들의 박수를 자아냈다.
수업을 마치고 이어진 수업 나눔 협의회에서는 학생들의 배움은 어디에서 일어나는가, 배움이 일어났다는 것은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에 대한 교사들의 진지한 토의가 이뤄졌다. 목포여중에서 수업에 참관한 김인순 교사는 "문화의 의미를 교과서에 나온 단 한 줄로 학생들에게 주입시키는 것이 아니라 탐구를 통해 개념을 형성시켜 주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수업자 선생님의 깊은 고심이 느껴지는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손우정 교수의 "배움의 공동체 수업 컨설팅"은 작년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총체적인 강의로 시작하여 실제 학교 현장에서 수업 관찰을 통해 교실 수업을 개선하여 시대의 변혁에 걸맞은 교육을 이뤄나가기 위해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 방법을 활용한 빛가람중 좋은수업 실천연구는 올해 4차 영어과 수업 및 컨설팅 마무리를 남겨두고 있다. 빛가람중은 다양한 수업 컨설팅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중심의 교육을 이루고 진정으로 함께 배워나가는 공동체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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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