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대구중, 꿈과 끼를 찾아 떠난 진로체험 해남과 진도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는 체험학습
| |||||||||||
|
강진대구중학교(교장 권종환)는 지난 5일, 전교생이 1박 2일 자유학기제 일정으로 꿈과 끼를 찾기 위한 다양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해남과 진도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는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해남의 고산윤선도유적지와 공룡화석지 박물관를 지나 진도의 팽목항을 들러 세월호 희생자들의 영혼들 앞에서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 해달라고 그리고 그날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함께 아픔을 나누며 추모했다. 이어 국립남도국악원에서 1박을 하며 강강술래, 소고춤, 국악체험과 공연 감상, 운림산방, 울돌목해양에너지 공원 등 해설사의 재미있고 열정적인 소개로 해남 진도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들은 체험학습을 통해 우리 고장에 대한 애향심과 자랑거리들을 배우고, 부끄럽지 않은 후손이 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강진대구중학교 학생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함께 한 손성욱 교무부장은 학생들이 우리지역의 역사에 대한 지식을 조금씩 알아가고, 기뻐하는 모습에서 뿌듯함과 긍지를 느낀다고 말했다.
권종환 교장은 “우리 고장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문화유적을 학생들이 몸소 체험함으로써 문화유산을 사랑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기르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남의 고산윤선도유적지와 공룡화석지 박물관를 지나 진도의 팽목항을 들러 세월호 희생자들의 영혼들 앞에서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 해달라고 그리고 그날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함께 아픔을 나누며 추모했다. 이어 국립남도국악원에서 1박을 하며 강강술래, 소고춤, 국악체험과 공연 감상, 운림산방, 울돌목해양에너지 공원 등 해설사의 재미있고 열정적인 소개로 해남 진도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들은 체험학습을 통해 우리 고장에 대한 애향심과 자랑거리들을 배우고, 부끄럽지 않은 후손이 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강진대구중학교 학생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함께 한 손성욱 교무부장은 학생들이 우리지역의 역사에 대한 지식을 조금씩 알아가고, 기뻐하는 모습에서 뿌듯함과 긍지를 느낀다고 말했다.
권종환 교장은 “우리 고장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문화유적을 학생들이 몸소 체험함으로써 문화유산을 사랑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기르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