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생각의 힘을 키우다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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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신경수)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을 운영한다. 7월 5일 율촌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중학교 5교, 고등학교 2교를 찾아간다.
이번 강연은 학생들이 어렵게 느끼는 인문학을 세 분야의 강사가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 등을 제시하여 인문학에 친근하고 쉽게 다가 갈 수 있도록 진행한다.
‘숲에게 길을 묻다’의 저자로 유명한 김용규 작가는 ‘좋은 삶 어디에 있는가? 숲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좋은 삶을 위한 중요한 가치를 제시함으로써 삶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독일행 독서법 저자 유근용 작가는‘독·기·행: 독서하고 기록하고 행동하라’라는 주제로, 인디고서원의 정다은 강사는 ‘꿈꾸지 않는 자는 청소년이 아니다’라는 주제로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우는 강연으로 학생들과 함께 한다.
김용규 작가의 강연을 들은 율촌중 한 학생은‘어렵게만 느꼈던 인문학을 사람다운 삶을 살기 위한 학문이라고 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삶이란 세상의 기준만이 아니다 라는 것을 느끼며 나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번 강연은 학생들이 어렵게 느끼는 인문학을 세 분야의 강사가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 등을 제시하여 인문학에 친근하고 쉽게 다가 갈 수 있도록 진행한다.
‘숲에게 길을 묻다’의 저자로 유명한 김용규 작가는 ‘좋은 삶 어디에 있는가? 숲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좋은 삶을 위한 중요한 가치를 제시함으로써 삶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일독일행 독서법 저자 유근용 작가는‘독·기·행: 독서하고 기록하고 행동하라’라는 주제로, 인디고서원의 정다은 강사는 ‘꿈꾸지 않는 자는 청소년이 아니다’라는 주제로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우는 강연으로 학생들과 함께 한다.
김용규 작가의 강연을 들은 율촌중 한 학생은‘어렵게만 느꼈던 인문학을 사람다운 삶을 살기 위한 학문이라고 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삶이란 세상의 기준만이 아니다 라는 것을 느끼며 나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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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