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교육지원청, 알찬 자유학기 교실수업 디자인 중학교 교원 대상 교과별 교원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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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남규)은 지난 6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5일간 담양 대담미술관 세미나실과 체험실에서 ‘교육과정재구성 및 과정중심 평가’라는 주제로 관내 중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교과별 교원 연수를 실시하였다.
내실 있는 자유학기 운영을 위한 목적으로 관내 중학교 교원 85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연수는 국어 외 10개의 교과(군)별로 나누어 실시되었으며, 교육과정운영 침해를 줄이기 위하여 5일 동안 2~3개의 교과(군)별로 나누어 실시하였다. 특히 각 교과군 강사 중 4명이 관내 수석교사로 담양 학교 실정에 맞는 연수내용을 갖도록 하였으며, 대담미술관이라는 지역예술문화 공간을 활용하였다는 점에도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교과별로 할 얘기가 참 많다.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여러 가지 정보를 교환할 수 있었으며 수업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미술관 세미나실을 이용하여 좀더 자유스럽게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담양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지난 6월에 실시한 원격연수에서 이어진 두 번째 교실수업개선 연수이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원 연수를 마련하여 자유학기제가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내실 있는 자유학기 운영을 위한 목적으로 관내 중학교 교원 85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연수는 국어 외 10개의 교과(군)별로 나누어 실시되었으며, 교육과정운영 침해를 줄이기 위하여 5일 동안 2~3개의 교과(군)별로 나누어 실시하였다. 특히 각 교과군 강사 중 4명이 관내 수석교사로 담양 학교 실정에 맞는 연수내용을 갖도록 하였으며, 대담미술관이라는 지역예술문화 공간을 활용하였다는 점에도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교과별로 할 얘기가 참 많다.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여러 가지 정보를 교환할 수 있었으며 수업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미술관 세미나실을 이용하여 좀더 자유스럽게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담양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지난 6월에 실시한 원격연수에서 이어진 두 번째 교실수업개선 연수이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원 연수를 마련하여 자유학기제가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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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