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초·북부경찰서, 교통안전·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학생․학부모․교사․경찰관 등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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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초등학교(교장 장영신)와 북부경찰서가 22일 오전8시 학교 앞 통학로와 인근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등굣길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과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건국초 학부모회와 녹색어머니회가 주축이 되고 학생, 교직원, 북부경찰서 교통과장, 경찰관 등 90여 명이 참여해 진행했다. 학생들과 함께 제작한 ‘횡단보도 바르게 건너기, 스쿨존 안전속도 지키기,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등 다양한 문구의 피켓을 활용한 홍보활동이 돋보였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더운 날씨에 땀을 흘리며 조금 힘들었지만, 본 캠페인 활동을 통해 학생들과 운전자 모두 평소보다 교통 법규를 잘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과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며 “다음에도 꼭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평소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건국초 장영신 교장은 “본 캠페인을 통해 우리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주민과 학부모들까지도 교통안전과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함께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교통사고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가기 위해선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도 강조했다.
이날 캠페인은 건국초 학부모회와 녹색어머니회가 주축이 되고 학생, 교직원, 북부경찰서 교통과장, 경찰관 등 90여 명이 참여해 진행했다. 학생들과 함께 제작한 ‘횡단보도 바르게 건너기, 스쿨존 안전속도 지키기,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등 다양한 문구의 피켓을 활용한 홍보활동이 돋보였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더운 날씨에 땀을 흘리며 조금 힘들었지만, 본 캠페인 활동을 통해 학생들과 운전자 모두 평소보다 교통 법규를 잘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과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며 “다음에도 꼭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평소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건국초 장영신 교장은 “본 캠페인을 통해 우리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주민과 학부모들까지도 교통안전과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함께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교통사고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가기 위해선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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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