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심기로 아이들의 함박 웃음을 선사 자연탐구교실프로그램에 영광초 5학년, 77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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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자연탐구수련원(원장 강경아)은 6월 15일 자연탐구수련원에서 영광초등학교 5학년 77명을 대상으로 자연탐구교실 프로그램인 들꽃심기를 실시하였다.
들꽃심기 체험은 학생들에게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어울림을 경험하게 한다. 꽃심기를 통해 꽃과 교감하며, 꽃이 잘 자라기를 마음으로 기원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일깨우고 메마른 감성지수를 올려서 정서함양교육을 높인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모둠별로 둘러앉아 맹꽁이라는 이름을 가진 화분에 참나리(백합과)꽃을 심었다. 친구들과 흙을 만지고 꽃과 대화를 하며 나만의 화분만들기 즐거움에 푹 빠졌다. 식물도 사랑을 주어야 예쁘게 자라며 우리 사람들에게 기쁨을 준다는 것을 직접 체험을 통해 터득한 시간이었다.
프로그램을 운영한 수련원 원장은 “학생들이 평소에 체험해보지 못하는 들꽃심기를 통해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었다.”며 “ 수련원에서는 체험교육을 통해서 갈수록 각박해져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일깨우는 인성교육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 고 전했다.
들꽃심기 체험은 학생들에게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어울림을 경험하게 한다. 꽃심기를 통해 꽃과 교감하며, 꽃이 잘 자라기를 마음으로 기원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일깨우고 메마른 감성지수를 올려서 정서함양교육을 높인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모둠별로 둘러앉아 맹꽁이라는 이름을 가진 화분에 참나리(백합과)꽃을 심었다. 친구들과 흙을 만지고 꽃과 대화를 하며 나만의 화분만들기 즐거움에 푹 빠졌다. 식물도 사랑을 주어야 예쁘게 자라며 우리 사람들에게 기쁨을 준다는 것을 직접 체험을 통해 터득한 시간이었다.
프로그램을 운영한 수련원 원장은 “학생들이 평소에 체험해보지 못하는 들꽃심기를 통해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었다.”며 “ 수련원에서는 체험교육을 통해서 갈수록 각박해져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일깨우는 인성교육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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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