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함께 즐거운 놀이, 행복한 우리 가족! 순천Wee센터 가족관계향상프로그램 “아빠와 크레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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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윤종식) Wee센터는 지난 4월 1일부터 매주 토요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과 아빠 10팀(20명)을 대상으로 가족관계향상프로그램인‘아빠와 크레파스’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5년째 진행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순천 Wee센터 가족회복 프로젝트 프로그램 중 하나로, 크레파스 색깔처럼 다양함을 가진 우리 아이들이 아빠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행복한 마음을 나누며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타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마지막 4회차인 22일에는 온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가족의 사랑을 확인하고, 긍정적인 감정의 소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00초등학교 1학년 학생은 “아빠랑 게임을 하니까 너무 좋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라며 즐거워하였고, 초등학교 1학년 학생과 함께 참가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주말을 보내고 여행을 다니며 아빠의 할 일을 다 했다고 생각했는데 눈높이를 맞추고 같이 놀아준 적은 없는 것 같다. 같이 게임할 때 아이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되었고, 아이가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다. 앞으로 아이와 함께 놀아 줄 기회를 자주 가져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순천교육지원청 윤종식 교육장은 “가정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에 아빠들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참여는 바람직한 일이며, 해마다 진행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아빠들이 자녀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3년부터 5년째 진행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순천 Wee센터 가족회복 프로젝트 프로그램 중 하나로, 크레파스 색깔처럼 다양함을 가진 우리 아이들이 아빠와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행복한 마음을 나누며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타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마지막 4회차인 22일에는 온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가족의 사랑을 확인하고, 긍정적인 감정의 소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00초등학교 1학년 학생은 “아빠랑 게임을 하니까 너무 좋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라며 즐거워하였고, 초등학교 1학년 학생과 함께 참가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주말을 보내고 여행을 다니며 아빠의 할 일을 다 했다고 생각했는데 눈높이를 맞추고 같이 놀아준 적은 없는 것 같다. 같이 게임할 때 아이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되었고, 아이가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다. 앞으로 아이와 함께 놀아 줄 기회를 자주 가져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순천교육지원청 윤종식 교육장은 “가정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에 아빠들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참여는 바람직한 일이며, 해마다 진행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아빠들이 자녀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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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