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고, 언니 오빠가 있어 너무 행복한 것 알지? ” 장흥고, 다문화가정 아이들과 함께하는 교육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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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고등학교(교장 위점복)는 지난 11월 5일(토) 장흥군 주민복지과 및 장흥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하여 다문화가정의 아이들과 문화체험활동을 실시하여 지역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체험활동은 다문화가정 아이들과 봉사자 등 57명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탐방하고 오후에는 화순군 도암면 산기슭농원에서 단감 따기 체험활동을 함께하는 행복한 가을 나들이를 했다.
1,2학년 26명으로 구성된 장흥고 훈민정음 동아리 봉사단은 학습지도를 통해 언어 소통 문제로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초등학교 다문화가정의 자녀를 상대로 일대일 맞춤형 학습지도를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상담 멘토링 활동을 통해 남들과 다른 외모, 친구들의 따돌림, 미래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인해 자신감이 부족해지고 학습의 기회를 포기하기도 하는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자아정체감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다문화 봉사활동에 참가한 2학년 김여진 학생은 “다문화 학생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다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이 깊어졌고, 내가 가진 것 중 일부를 동생들을 위해 줄 수 있는 마음을 갖게돼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배영봉 지도교사는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주기적으로 봉사단의 학습 도움을 받아 학습 동기가 높아지며 학교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는 긍정적 효과로 나타났으며, 다문화사회 어울림의 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대원들을 칭찬했다.
장흥고는 장흥군 및 장흥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하여 활동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와 학교, 다문화가정이 협력하여 다문화사회와 관련한 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해 가는 방법을 모색해 가는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체험활동은 다문화가정 아이들과 봉사자 등 57명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탐방하고 오후에는 화순군 도암면 산기슭농원에서 단감 따기 체험활동을 함께하는 행복한 가을 나들이를 했다.
1,2학년 26명으로 구성된 장흥고 훈민정음 동아리 봉사단은 학습지도를 통해 언어 소통 문제로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초등학교 다문화가정의 자녀를 상대로 일대일 맞춤형 학습지도를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상담 멘토링 활동을 통해 남들과 다른 외모, 친구들의 따돌림, 미래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인해 자신감이 부족해지고 학습의 기회를 포기하기도 하는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자아정체감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다문화 봉사활동에 참가한 2학년 김여진 학생은 “다문화 학생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다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이 깊어졌고, 내가 가진 것 중 일부를 동생들을 위해 줄 수 있는 마음을 갖게돼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배영봉 지도교사는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주기적으로 봉사단의 학습 도움을 받아 학습 동기가 높아지며 학교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는 긍정적 효과로 나타났으며, 다문화사회 어울림의 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대원들을 칭찬했다.
장흥고는 장흥군 및 장흥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하여 활동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와 학교, 다문화가정이 협력하여 다문화사회와 관련한 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해 가는 방법을 모색해 가는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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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