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하여’ 「가방 들어주는 아이」 고정욱 작가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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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중앙초등학교(문복운)는 11월 8일 본교 중앙관에서 4~5학년을 대상으로 「가방 들어주는 아이」의 작가 고정욱 선생님을 모시고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연은 2학기 교내 독서 행사의 일환으로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강연회 전 참가학생들 모두 작가의 책을 읽고, 작가에게 궁금한 점을 질문지에 적어 보는 사전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기대와 큰 호응 속에서 시작되었다.
어린 시절 앓은 소아마비로 인해 1급 지체장애인이 된 고정욱 작가는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동화를 주로 집필하며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강연회에서도 고정욱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도전하는 정신으로 살아온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줌과 동시에 학생들에게도 꿈과 희망, 용기 그리고 타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마음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거듭 강조했다.
강연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작가님이 장애를 가지고 계신지 몰랐는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이렇게 다양하고 좋은 동화를 많이 쓰셨다는 사실이 놀랍다. 너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본인도 열심히 노력해서 꼭 꿈을 이루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문복운 교장은 “이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을 깨닫고 더불어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편견을 깨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2학기 교내 독서 행사의 일환으로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강연회 전 참가학생들 모두 작가의 책을 읽고, 작가에게 궁금한 점을 질문지에 적어 보는 사전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기대와 큰 호응 속에서 시작되었다.
어린 시절 앓은 소아마비로 인해 1급 지체장애인이 된 고정욱 작가는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동화를 주로 집필하며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강연회에서도 고정욱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도전하는 정신으로 살아온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줌과 동시에 학생들에게도 꿈과 희망, 용기 그리고 타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마음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거듭 강조했다.
강연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작가님이 장애를 가지고 계신지 몰랐는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이렇게 다양하고 좋은 동화를 많이 쓰셨다는 사실이 놀랍다. 너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본인도 열심히 노력해서 꼭 꿈을 이루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문복운 교장은 “이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을 깨닫고 더불어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편견을 깨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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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