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영재교육원, 원도심 학생 영재캠프 개강 원도심․소외계층 초등학교 4학년 43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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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인성)에서는 7월 27일(수) 나주영재교육원에서 초등학교 4학년 43명, 학부모, 지도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원도심․소외계층 학생 대상 ‘꿈을 키우는 영재캠프’개강식을 가졌다.
원도심 학생 영재교육프로그램은 나주시와 나주교육진흥재단의 후원으로 초등학교 4학년 학생 중 수학과 과학에 관심과 흥미가 있는 우수학생과 소외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과학탐구 및 실험활동, 수학 조작 및 탐구활동, 영어․논리로 놀자, 현장체험학습으로 총 42시간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운영 중에 실시하는 현장체험학습은 국립광주과학관의 체험․실습 시설을 활용한 적외선, 립모션, 광전효과 등을 학습하는 빛에 대한 기초과학 체험과 롤러코스터, 배의 돛 역할, 행글라이더와 새의 관계 탐색 등이 이루어지는 생활 속의 과학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나주교육지원청에서는 ‘살아있는 교육 의미있는 학교 구현’을 위해 원도심․소외계층 학생 대상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였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학생이 없는 나주교육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원도심 학생 영재교육프로그램은 나주시와 나주교육진흥재단의 후원으로 초등학교 4학년 학생 중 수학과 과학에 관심과 흥미가 있는 우수학생과 소외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과학탐구 및 실험활동, 수학 조작 및 탐구활동, 영어․논리로 놀자, 현장체험학습으로 총 42시간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운영 중에 실시하는 현장체험학습은 국립광주과학관의 체험․실습 시설을 활용한 적외선, 립모션, 광전효과 등을 학습하는 빛에 대한 기초과학 체험과 롤러코스터, 배의 돛 역할, 행글라이더와 새의 관계 탐색 등이 이루어지는 생활 속의 과학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나주교육지원청에서는 ‘살아있는 교육 의미있는 학교 구현’을 위해 원도심․소외계층 학생 대상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였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학생이 없는 나주교육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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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