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체육중,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 최다 획득 금메달 15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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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체육중학교(교장 문종민)는 5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사흘 간 강원도에서 치러진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19개 종목, 153명의 선수단이 출전하여 금메달 15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3개를 획득하여 광주광역시선수단 성적(금메달 20개)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사이클 2학년 황소진 선수가 200m기록경기, 500m독주경기, 단체스프린트(3학년 박서진, 김민정), 2km단체추발(3학년 박서진, 김민정, 2학년 서지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4관왕을 달성하였으며 부별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였다.
레슬링 그레고로만형에서는 3학년 이경빈, 이효진, 홍상혁, 자유형에서는 3학년 김종민이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양궁에서 3학년 안산 선수가 30m, 40m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하여 2관왕을 달성하였으며, 여자 배구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태권도 3학년 신혜지 선수가 -53kg급 금메달, 에어로빅 2학년 나수아 선수는 혼성5인조 금메달, 1학년 송창섭 선수는 개인전 및 혼성5인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2관왕을 달성하였다. 특히 여자 배드민턴 팀은 창단 이래 최초로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광주체육중 문종민 교장은 모든 교사와 지도자가 혼연일체 되어 선수에 대한 꾸준한 투자와 관리 및 과학적인 훈련으로 올해 전국소년체육대회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사이클 2학년 황소진 선수가 200m기록경기, 500m독주경기, 단체스프린트(3학년 박서진, 김민정), 2km단체추발(3학년 박서진, 김민정, 2학년 서지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4관왕을 달성하였으며 부별 한국 신기록을 수립하였다.
레슬링 그레고로만형에서는 3학년 이경빈, 이효진, 홍상혁, 자유형에서는 3학년 김종민이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양궁에서 3학년 안산 선수가 30m, 40m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하여 2관왕을 달성하였으며, 여자 배구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태권도 3학년 신혜지 선수가 -53kg급 금메달, 에어로빅 2학년 나수아 선수는 혼성5인조 금메달, 1학년 송창섭 선수는 개인전 및 혼성5인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2관왕을 달성하였다. 특히 여자 배드민턴 팀은 창단 이래 최초로 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광주체육중 문종민 교장은 모든 교사와 지도자가 혼연일체 되어 선수에 대한 꾸준한 투자와 관리 및 과학적인 훈련으로 올해 전국소년체육대회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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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