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가족 나의 한센인’국립소록도병원 오동찬 의료부장 강연회 장성공공도서관, 상반기 청춘인문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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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공공도서관(관장 김건호)은 5월 24일(화) 「도서관에서 만나는 청춘 인문학」특강 강연자로 국립소록도병원 오동찬 의료부장을 초청하여 학생 등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의 가족 나의 한센인’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참 의료인에게 수여되는 성천상을 수상하고, 한국의 '슈바이처'라 불리는 오동찬 의료부장은 ‘나의 가족 나의 한센인’이라는 주제로 “아직 우리 사회에는 차별과 편견 속에서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며 그들을 따듯한 마음으로 안아주면서 산다면 참 따뜻한 사회가 될 것이다.”면서 인생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마음 따듯한 이야기를 전했다.
22년 동안 한센인을 위해 희생과 봉사의 삶을 살고, 매년 캄보디아, 몽골, 필리핀 등 의료 소외국가에서 한센병 환자를 위해 의료봉사활동으로 생명존중을 실천하면서 나눔과 봉사정신의 메세지를 전하여 참석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앞으로도 장성공공도서관은 도서관에서 만나는 청춘인문학 상반기 마지막 특강으로 6월 28일(화) 저녁 7시 연세대학교 국제전문상담사 황인식(앤디황) 교수를 초청하여 “이야기 속 내 안의 꿈과 열정”강연을 진행한다.
참 의료인에게 수여되는 성천상을 수상하고, 한국의 '슈바이처'라 불리는 오동찬 의료부장은 ‘나의 가족 나의 한센인’이라는 주제로 “아직 우리 사회에는 차별과 편견 속에서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며 그들을 따듯한 마음으로 안아주면서 산다면 참 따뜻한 사회가 될 것이다.”면서 인생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마음 따듯한 이야기를 전했다.
22년 동안 한센인을 위해 희생과 봉사의 삶을 살고, 매년 캄보디아, 몽골, 필리핀 등 의료 소외국가에서 한센병 환자를 위해 의료봉사활동으로 생명존중을 실천하면서 나눔과 봉사정신의 메세지를 전하여 참석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앞으로도 장성공공도서관은 도서관에서 만나는 청춘인문학 상반기 마지막 특강으로 6월 28일(화) 저녁 7시 연세대학교 국제전문상담사 황인식(앤디황) 교수를 초청하여 “이야기 속 내 안의 꿈과 열정”강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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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