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도 할 수 있어요!” 압해서초, 장애학생이 직접 기른 토마토로 피자 만들기...인권친화적 분위기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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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압해서초등학교(교장 윤석권)는 2학기 장애이해 및 인권교육 운영 계획에 의거 지난 2015년 9월 2일(수), 9월 7일(월) 본교 교직원 및 전교생을 대상으로 “내 친구도 할 수 있어요!”라는 주제를 가지고 장애이해 및 인권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교육은 우리 주변에 있는 장애친구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장애인들도 스스로 잘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점을 앎으로써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인권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교육을 맡은 나혜은 특수교사는 장애인이라는 용어보다는 ‘도움이 필요한 친구’ 또는 그 친구의 이름을 부르자고 제안 했으며 전교생 및 교원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의 극대화를 위해 시청각 자료, 조작적 체험 등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2일에 실시된 장애이해 및 인권보호를 위한 교직원 연수에서는 ‘아이들의 눈으로 다름을 바라보기’ 라는 동영상을 시청하고 느낌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7일에는 학생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농작물로 피자 만들기”를 실시하였다. 학습도움실 학생들이 특색활동 시간에 직접 기른 토마토와 허브의 일종인 바질을 이용하여 피자를 만들어 통합학급 친구들과 나눠 먹으며 특수교육대상자도 잘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점을 인식시키고 인권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장애이해 교육을 마친 학생들은 “앞으로 도움반교실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겠다.”, “장애인을 더욱 배려하는 마음을 갖겠다.”, “장애인이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잘 도와주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압해서초등학교 윤석권 교장은 “오늘 장애이해 교육을 통해 압해서초 어린이들이 장애인에 대해 더욱 이해하고 나눔, 공감, 소통, 배려의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역지사지하는 마음으로 장애인을 배려하자.”고 당부하였다.
이 날 교육은 우리 주변에 있는 장애친구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장애인들도 스스로 잘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점을 앎으로써 특수교육대상자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인권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교육을 맡은 나혜은 특수교사는 장애인이라는 용어보다는 ‘도움이 필요한 친구’ 또는 그 친구의 이름을 부르자고 제안 했으며 전교생 및 교원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의 극대화를 위해 시청각 자료, 조작적 체험 등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2일에 실시된 장애이해 및 인권보호를 위한 교직원 연수에서는 ‘아이들의 눈으로 다름을 바라보기’ 라는 동영상을 시청하고 느낌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7일에는 학생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농작물로 피자 만들기”를 실시하였다. 학습도움실 학생들이 특색활동 시간에 직접 기른 토마토와 허브의 일종인 바질을 이용하여 피자를 만들어 통합학급 친구들과 나눠 먹으며 특수교육대상자도 잘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점을 인식시키고 인권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장애이해 교육을 마친 학생들은 “앞으로 도움반교실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겠다.”, “장애인을 더욱 배려하는 마음을 갖겠다.”, “장애인이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잘 도와주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압해서초등학교 윤석권 교장은 “오늘 장애이해 교육을 통해 압해서초 어린이들이 장애인에 대해 더욱 이해하고 나눔, 공감, 소통, 배려의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역지사지하는 마음으로 장애인을 배려하자.”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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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