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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동네가 나서야 한다’
영광교육지원청,농촌교육농장․농촌체험휴양마을․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2015. 06.18(목) 16:16
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관수)은 6. 17.(수) 11:00 영광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영광군농업기술센터와 농촌교육농장․농촌체험휴양마을․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16년 3월부터 전면 시행될 자유학기제를 대비하여 이루어진 이번 업무 협약은 청소년에게 학교 내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농업․농촌에 대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농촌자원의 교육적 가치를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농촌교육농장과 농촌체험휴양마을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영광군농업기술센터 산하 불갑요, 유레카목장, 동구롱농장, 대추귀말자연학교 등 농촌교육농장 4개 기관과 농촌체험휴양마을인 산하치마을 등 5개 기관이 참여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앞으로 영광지역의 학생들이 진로체험활동을 하는데 영광관내 모든 기관이 적극 협조하여 학생들의 교육활동을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김관수 교육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동네가 나서야 한다’며 앞으로 우리 학생들의 교육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내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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