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성암에서 구례교육의 미래를 내다보다! 2015. 상반기 신규․전입 교직원 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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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장시준)에서는 ‘2015. 신규․전입 교직원 문화체험’을 4월 2일 실시하였다.
관내 초, 중, 고등학교 및 교육지원청 교직원 4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는 구례의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자로서 내가 근무하는 고장인 구례를 잘 알고 자부심을 갖게 하여 궁극적으로 학생들이 자랑스러운 구례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날 행사는 섬진강변의 벚꽃길을 지나 4명의 고승이 수도하였다고 전해지는 사성암 탐방, 구례의 아름다움이 살아있는 압화예술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압화전시관을 방문하여, 구례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체험하는 활동 위주로 이루어졌다.
장시준 교육장은 탐방을 떠나기 전 인사말에서 “구례로 발령 받은 것을 축하한다” 며, “오늘 비록 짧은 시간의 탐방이지만 구례와 교직원들 간에 믿음과 긍지가 생기는 충분한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아름다운 구례에서 아름다운 학생을 길러내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마음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구례중앙초 교사 허유진은 “구례에서 첫 교사생활을 시작하면서 구례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이 없다는 것이 부끄러웠다”며 “문화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으며 문화체험을 하니 구례에 대한 애착이 더 생기는 것 같다” 고 이야기 하였다.
앞으로도 구례교육지원청에서는 다양한 교사 지원 프로그램 마련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내 초, 중, 고등학교 및 교육지원청 교직원 4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는 구례의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자로서 내가 근무하는 고장인 구례를 잘 알고 자부심을 갖게 하여 궁극적으로 학생들이 자랑스러운 구례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날 행사는 섬진강변의 벚꽃길을 지나 4명의 고승이 수도하였다고 전해지는 사성암 탐방, 구례의 아름다움이 살아있는 압화예술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압화전시관을 방문하여, 구례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체험하는 활동 위주로 이루어졌다.
장시준 교육장은 탐방을 떠나기 전 인사말에서 “구례로 발령 받은 것을 축하한다” 며, “오늘 비록 짧은 시간의 탐방이지만 구례와 교직원들 간에 믿음과 긍지가 생기는 충분한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아름다운 구례에서 아름다운 학생을 길러내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마음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구례중앙초 교사 허유진은 “구례에서 첫 교사생활을 시작하면서 구례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이 없다는 것이 부끄러웠다”며 “문화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으며 문화체험을 하니 구례에 대한 애착이 더 생기는 것 같다” 고 이야기 하였다.
앞으로도 구례교육지원청에서는 다양한 교사 지원 프로그램 마련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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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