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소원은 통일’ 완도중앙초 6학년 통일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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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완도중앙초등학교에서 6학년 대상으로 평화통일 수업이 열렸다. 해남에서 초빙된 이정확 강사님께서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준비한 이번 수업은, 북한과 우리나라가 분단된 시점에서부터 시작되었다.
평화통일 수업은 재미없을 거라 예상하던 학생들과는 다르게 수업은 역동적이고 흥미롭게 진행되었다. 흥미로운 동영상과 퀴즈를 통해 40분이 깜빡하고 지나갈 만한 수업이 되었다.
수업에 참관했던 6학년 임승우 학생은 “강사님이 재미있어서 또 듣고 싶어요.”라고 말했고 다른 6학년 학생 김수현 학생은 “수업 전에는 통일되면 가난하게 될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통일이 되면 우리가 세계 강대국이 될 것 같아요.” 라고 말하며 수업에 대한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이번 평화 통일 수업에 대해 임서현 교사는 “학생들이 막연하게만 생각하던 통일을 가까이 느낄 수 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라고 답하였다.
평화통일 수업은 재미없을 거라 예상하던 학생들과는 다르게 수업은 역동적이고 흥미롭게 진행되었다. 흥미로운 동영상과 퀴즈를 통해 40분이 깜빡하고 지나갈 만한 수업이 되었다.
수업에 참관했던 6학년 임승우 학생은 “강사님이 재미있어서 또 듣고 싶어요.”라고 말했고 다른 6학년 학생 김수현 학생은 “수업 전에는 통일되면 가난하게 될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통일이 되면 우리가 세계 강대국이 될 것 같아요.” 라고 말하며 수업에 대한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이번 평화 통일 수업에 대해 임서현 교사는 “학생들이 막연하게만 생각하던 통일을 가까이 느낄 수 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라고 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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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