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 나눔 봉사! 상생의 시작!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본과 학생들의 자원봉사활동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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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오인성)은 10월 14일(화) 영산포여자중학교 2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본과 학생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연계 지원하였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연계한 이번 자원봉사 활동(대표 학생 : 윤양수)은 모든 학생의 건강한 치아 관리 교육과 구강 검진을 통한 예방적 조치 활동을 비롯하여 치료가 필요한 교육취약계층 학생에 대하여는 대학병원으로 초청하여 불소 도포, 실란트, 치아 우식 메우기 등의 실질적인 치료를 무료로 지원 한다.
영산포여자중학교 체육관에서 전체학생을 대상으로 6명의 예비 치과의사들이 1:1 개인 관리 교육을 실시 한 가운데, 이 건치 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다른 사람을 건강하게 하는 직업이라 멋있게 보이기도 해서 치과 의사를 처음으로 꿈꿔보게 되었는데 교육해 주시는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잘 할 것이라고 격려도 해 주셨다”며 교육 후 소감을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봉사활동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직업선택의 폭을 넓히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오인성 교육장은 “예비 치과의사들의 봉사활동은 자신들이 가진 재능을 실질적인 활동으로 이 사회에 환원함으로서 서로 성장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어 상생의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연계한 이번 자원봉사 활동(대표 학생 : 윤양수)은 모든 학생의 건강한 치아 관리 교육과 구강 검진을 통한 예방적 조치 활동을 비롯하여 치료가 필요한 교육취약계층 학생에 대하여는 대학병원으로 초청하여 불소 도포, 실란트, 치아 우식 메우기 등의 실질적인 치료를 무료로 지원 한다.
영산포여자중학교 체육관에서 전체학생을 대상으로 6명의 예비 치과의사들이 1:1 개인 관리 교육을 실시 한 가운데, 이 건치 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다른 사람을 건강하게 하는 직업이라 멋있게 보이기도 해서 치과 의사를 처음으로 꿈꿔보게 되었는데 교육해 주시는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잘 할 것이라고 격려도 해 주셨다”며 교육 후 소감을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봉사활동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직업선택의 폭을 넓히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오인성 교육장은 “예비 치과의사들의 봉사활동은 자신들이 가진 재능을 실질적인 활동으로 이 사회에 환원함으로서 서로 성장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어 상생의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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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