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초 해피 드림’진로 체험 동아리 운영 추석 연휴 기간 중 다양한 진로 체험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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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이양초등학교(교장 양은하)는 2014학년도에 5학년 재학생 8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동아리인‘이양초 해피 드림’을 운영하고 있다. 이 동아리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 스스로 자신의 꿈을 정하도록 도와주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동아리는 전라남도교육청의 진로체험 동아리 운영 사업의 대상 동아리로 선정이 되어 위 기관의 지원을 받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번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6일(토) 특별한 가족 행사가 없는 학생 4명을 대상으로 진로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목포자연사박물관의 ‘추석맞이 전통 민속놀이 한마당’행사 참여 및 박물관 관람, 목포생활도자박물관에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 영암 F1 경기장 관람 및 카레이서체험 마지막으로 영암소방서에서 소방관 체험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이 동아리의 지도교사 신호진은 “경험 보다 더 좋은 지식은 없다고 생각한다.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 학습을 통해 산지식을 익히고, 이 소중한 경험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더 많은 학생들이 더 많은 체험의 기회를 가졌으면 하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체험학습을 다녀온 안승현 학생은 “추석 연휴에 집에만 있었으면 심심했을 텐데 이렇게 선생님하고 친구들하고 체험학습을 나와서 좋았습니다. 굴렁쇠도 처음 굴려봤는데 너무 재미있었고, 제가 직접 만든 그릇을 쓸 때마다 이번 체험학습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방서에서 공기호흡기 세트를 매고 방화복을 입고 안전모자까지 써 보니 너무 무거워서 서 있기도 힘들었습니다.
소방관 아저씨들이 정말 힘들게 국민들을 위해 고생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연휴에도 일하시는 모습에 감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이 동아리는 전라남도교육청의 진로체험 동아리 운영 사업의 대상 동아리로 선정이 되어 위 기관의 지원을 받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번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6일(토) 특별한 가족 행사가 없는 학생 4명을 대상으로 진로 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목포자연사박물관의 ‘추석맞이 전통 민속놀이 한마당’행사 참여 및 박물관 관람, 목포생활도자박물관에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 영암 F1 경기장 관람 및 카레이서체험 마지막으로 영암소방서에서 소방관 체험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이 동아리의 지도교사 신호진은 “경험 보다 더 좋은 지식은 없다고 생각한다.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 학습을 통해 산지식을 익히고, 이 소중한 경험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더 많은 학생들이 더 많은 체험의 기회를 가졌으면 하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체험학습을 다녀온 안승현 학생은 “추석 연휴에 집에만 있었으면 심심했을 텐데 이렇게 선생님하고 친구들하고 체험학습을 나와서 좋았습니다. 굴렁쇠도 처음 굴려봤는데 너무 재미있었고, 제가 직접 만든 그릇을 쓸 때마다 이번 체험학습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방서에서 공기호흡기 세트를 매고 방화복을 입고 안전모자까지 써 보니 너무 무거워서 서 있기도 힘들었습니다.
소방관 아저씨들이 정말 힘들게 국민들을 위해 고생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연휴에도 일하시는 모습에 감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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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