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덕고 학생들, 광주지방법원에서 모의재판 진행 로탐색 및 법의식 함양 목적 견학, 재판 방청 후 4시간여의 모의재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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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고등학교(교장 이인형)는 12일(화) 교내 민주인권동아리(HEART) 및 자치법정구성원 학생 22명이 광주지방법원을 방문하여 진로 탐색을 위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작년에 진행된 법원 견학 및 5월 13일(화) 박용우 부장판사와의 ‘법관과의 만남’에 이어 진행된 이번 법원 방문은 학생들에게 사법부와 관련 직업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진행된 체험활동은 광주지방법원 청사 소개, 견학, 기념촬영, 재판방청(민사법정, 형사법정) 및 실제로 학생들이 작성해온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된 학생자치법정 형식의 모의재판이다. 학생들이 주도한 모의재판은 약 4시간 동안 진행하였다.
학생들의 모의재판을 지켜본 광주지방법원 박용우 부장판사는 판사와 검사, 배심원을 맡은 학생들에게 세부적인 조언을 건넨 후 법조계에 관한 학생들의 질문에 상세히 답변하였다.
평소 법학 분야에 관심이 많던 조동훈(16세, 1년) 학생은 “법관과의 대화, 재판 방청을 통해 법조계 진로에 대해서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며 이 행사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보여줬다.
행사를 기획한 광덕고등학교 이인형 교장은 “쉽지 않은 법원 견학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 그리고 법 의식을 키우고, 판사로부터 진로 정보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광덕고는 광주광역시교육청과 광주지방법원 협약 체결에 의해 학생들의 진로 개척과 법의식 함양을 위한 ‘멘토링 운영학교’로 지정된 바 있다. 멘토법관은 박용우 부장판사가 담당하였다.
작년에 진행된 법원 견학 및 5월 13일(화) 박용우 부장판사와의 ‘법관과의 만남’에 이어 진행된 이번 법원 방문은 학생들에게 사법부와 관련 직업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진행된 체험활동은 광주지방법원 청사 소개, 견학, 기념촬영, 재판방청(민사법정, 형사법정) 및 실제로 학생들이 작성해온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된 학생자치법정 형식의 모의재판이다. 학생들이 주도한 모의재판은 약 4시간 동안 진행하였다.
학생들의 모의재판을 지켜본 광주지방법원 박용우 부장판사는 판사와 검사, 배심원을 맡은 학생들에게 세부적인 조언을 건넨 후 법조계에 관한 학생들의 질문에 상세히 답변하였다.
평소 법학 분야에 관심이 많던 조동훈(16세, 1년) 학생은 “법관과의 대화, 재판 방청을 통해 법조계 진로에 대해서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며 이 행사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보여줬다.
행사를 기획한 광덕고등학교 이인형 교장은 “쉽지 않은 법원 견학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 그리고 법 의식을 키우고, 판사로부터 진로 정보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광덕고는 광주광역시교육청과 광주지방법원 협약 체결에 의해 학생들의 진로 개척과 법의식 함양을 위한 ‘멘토링 운영학교’로 지정된 바 있다. 멘토법관은 박용우 부장판사가 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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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