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초, 광주광역시 12학급 이하 학교의 모범 창의·인성모델학교 상시형 컨설팅(광주광역시 교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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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초등학교(교장 한길승)는 교육부 요청 창의?인성모델학교를 3년간 수행해 온 과정들을 상시 요청 컨설팅을 통해 많은 학교들이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일반화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고 있다. 6월 20일(금) 본교 창의?인성모델학교 1차 정기공개회에 참석했던 광주광역시 동부교육청 관계자(교육과장, 장학사), 경양초와 동림초 교사들은 공개수업과 보고회를 통해 작지만 알차게 운영되고 있는 도곡초의 학교경영 및 교육운영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한다.
김미정 장학관은“어떻게 하면 광주의 12급 이하의 초등학교에서도 도곡초등학교처럼 학교경영을 잘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했어요. 그래서 교장선생님들을 도곡초로 모셔서 학교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들을 직접 보고 듣고 질문하면서 느끼게 한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며“교장선생님들의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화되어야 선생님들의 생각도 적극적으로 바뀌어져 학생들의 바람직한 변화까지 이어지리라 믿어요. 교육자들의 함께하는 힘과 의지, 지혜와 열정이 한데 모인다면 학부모들이 선호하고 학생들이 머물고 싶은 작은 학교가 되지 않을까요?”하며 확신에 찬 소신을 밝혔었다.
2일(화) 10시 30분부터 영어체험실에서 창의?인성모델학교 운영 및 학교 경영, 교수학습 개선 등에 대해 광주광역시 12학급 이하 교장들과 장학사들에게 한길승 교장이 직접 컨설팅을 해주었다. 공감과 소통의 중요성, 각자의 개성이 한데 어우러져 새로운 것이 창출되는 화이부동, 더디지만 함께 나누는 우분트(UBUNTU),‘보물찾기 활동으로 창의?인성 저절로 기르기’의 창의?인성모델학교 전반적인 운영 내용, 교수?학습 개선을 위한 전남교육의 노력점, 비전을 공유한 조직의 장점, 미래사회 핵심 역량 등을 중심으로 예화를 곁들여가며 강의가 진행되었다. 강의가 끝나고 실제로 학교교육계획을 기반으로 학년에서 운영한 자료들을 살펴보면서 궁금한 점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광주송학초등학교 최영순교장은 “6학급에서 어떻게 이런 많은 일들을 할 수 있는지 놀랐어요. 도곡초에서 추구하는 비전「개성과 조화로 모두에게 희망을」을 모든 직원들이 공유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학생과 학부모에게 감동을 주는 교육을 통해 도곡브랜드의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며“우리의 모습들을 되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학교로 돌아가서 선생님들과 함께 학생들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만족하여 궁긍적으로 선생님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한길승 교장은 “주변을 바꾸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바뀌게 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내 자신이 먼저 긍정적인 생각으로 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라며 “교장선생님들께서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며 변함없는 믿음을 교직원들에게 보내보세요. 작지만 강한 학교로 변화하는데 모두가 함께 동참하는 노력을 하신다면 오늘의 컨설팅에 큰 의미를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며 활짝 웃었다.
김미정 장학관은“어떻게 하면 광주의 12급 이하의 초등학교에서도 도곡초등학교처럼 학교경영을 잘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했어요. 그래서 교장선생님들을 도곡초로 모셔서 학교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들을 직접 보고 듣고 질문하면서 느끼게 한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며“교장선생님들의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화되어야 선생님들의 생각도 적극적으로 바뀌어져 학생들의 바람직한 변화까지 이어지리라 믿어요. 교육자들의 함께하는 힘과 의지, 지혜와 열정이 한데 모인다면 학부모들이 선호하고 학생들이 머물고 싶은 작은 학교가 되지 않을까요?”하며 확신에 찬 소신을 밝혔었다.
2일(화) 10시 30분부터 영어체험실에서 창의?인성모델학교 운영 및 학교 경영, 교수학습 개선 등에 대해 광주광역시 12학급 이하 교장들과 장학사들에게 한길승 교장이 직접 컨설팅을 해주었다. 공감과 소통의 중요성, 각자의 개성이 한데 어우러져 새로운 것이 창출되는 화이부동, 더디지만 함께 나누는 우분트(UBUNTU),‘보물찾기 활동으로 창의?인성 저절로 기르기’의 창의?인성모델학교 전반적인 운영 내용, 교수?학습 개선을 위한 전남교육의 노력점, 비전을 공유한 조직의 장점, 미래사회 핵심 역량 등을 중심으로 예화를 곁들여가며 강의가 진행되었다. 강의가 끝나고 실제로 학교교육계획을 기반으로 학년에서 운영한 자료들을 살펴보면서 궁금한 점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광주송학초등학교 최영순교장은 “6학급에서 어떻게 이런 많은 일들을 할 수 있는지 놀랐어요. 도곡초에서 추구하는 비전「개성과 조화로 모두에게 희망을」을 모든 직원들이 공유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학생과 학부모에게 감동을 주는 교육을 통해 도곡브랜드의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며“우리의 모습들을 되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학교로 돌아가서 선생님들과 함께 학생들이 행복하고 학부모가 만족하여 궁긍적으로 선생님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한길승 교장은 “주변을 바꾸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바뀌게 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내 자신이 먼저 긍정적인 생각으로 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라며 “교장선생님들께서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며 변함없는 믿음을 교직원들에게 보내보세요. 작지만 강한 학교로 변화하는데 모두가 함께 동참하는 노력을 하신다면 오늘의 컨설팅에 큰 의미를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며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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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