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자연관찰탐구대회 개최, 담양 관방제림 일원 전남 도내 초 99팀 ․ 중 62팀, 161팀 322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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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자연학습장(관리소장 김규화)은 12일 담양 추성경기장과 관방제림에서 전남학생과학탐구올림픽 자연관찰탐구대회를 개최하였다. 자연 관찰을 통해 자연 현상을 이해하고, 자연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게 하여 자기주도적인 탐구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열리는 이 대회는 초등학생 198명과 중학생 124명이 학교대표로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5학년과 중학교 1학년 동일교 학생 2명이 한 팀으로 출전하였다. 학생들은 지정된 지역에서 자연현상에 대해 제시된 주제를 관찰 탐구하고, 그 과정과 결과를 보고서로 작성․제출하며, 관찰 계획부터 보고서까지 전 과정을 평가받게 된다. 60팀 120명에 대해 금, 은, 동, 교육감 표창과 관리소장 표창이 주어지며, 금상을 수상한 초중 각 3팀을 전남 대표 팀으로 선발하게 된다.
김규화 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탐구능력을 길러 과학적 사고체계가 몸에 배도록 하고, 학교 현장에서 과학교육이 충실하게 이루어지도록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9월 13일에 있을 전국대회를 위해 전라남도자연학습장에서는 여름방학을 이용, 주변 지역 곳곳의 자연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특별지도 기간을 마련하여 학생 스스로 탐구과제를 설정하고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5학년과 중학교 1학년 동일교 학생 2명이 한 팀으로 출전하였다. 학생들은 지정된 지역에서 자연현상에 대해 제시된 주제를 관찰 탐구하고, 그 과정과 결과를 보고서로 작성․제출하며, 관찰 계획부터 보고서까지 전 과정을 평가받게 된다. 60팀 120명에 대해 금, 은, 동, 교육감 표창과 관리소장 표창이 주어지며, 금상을 수상한 초중 각 3팀을 전남 대표 팀으로 선발하게 된다.
김규화 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탐구능력을 길러 과학적 사고체계가 몸에 배도록 하고, 학교 현장에서 과학교육이 충실하게 이루어지도록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9월 13일에 있을 전국대회를 위해 전라남도자연학습장에서는 여름방학을 이용, 주변 지역 곳곳의 자연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특별지도 기간을 마련하여 학생 스스로 탐구과제를 설정하고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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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