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왕복 시교육감 예비후보], 세월호에 잠겨버린 ‘스승’을 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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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감 김왕복 예비후보는 14일,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는데도 제자를 구하기 위해 애쓰다 숨진 단원고 교사들은 스승의 날이건만 제자들이 달아주는 카네이션을 받지 못하게 됐다”며 그들이 학교현장으로 돌아오지 못한데 대해 깊은 애도와 함께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사회 일각에서 교권추락을 우려해왔지만 세월호에 탔던 스승과 제자들은 배가 거의 기울어진 상황에서도 서로 격려하고 희망을 잃지않는 모습을 보였다” 면서 “스승을 존경하는 아이들과 그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는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현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후보는 “사회 일각에서 교권추락을 우려해왔지만 세월호에 탔던 스승과 제자들은 배가 거의 기울어진 상황에서도 서로 격려하고 희망을 잃지않는 모습을 보였다” 면서 “스승을 존경하는 아이들과 그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는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현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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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