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끼' 발견하는 '무한상상실' 3D프린터 갖춘 학교 안 창의적 공간...'과학이 IT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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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상상력과창의력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공간은 과연 존재할까? 지난달 교육부는 “창의적 아이디어가 과학기술 및 ICT(정보통신기술)와 결합하는 과정의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진로를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제공하겠다” 며 전국 25개 학교에‘무한상상실’ 을 구축했다.
‘무한상상실’ 은 학생들의 창의성, 상상력, 아이디어 등을 발굴하기 위해 학교 등에 설치되는 창의적 공간이다. 즉, 학생들이 이러한 아이디어를기반으로 실험?제작은 물론,UCC(사용자들이직접 만들어낸콘텐츠) 제작 및 스토리창작 등을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한다. 기존의학교 과학실과는 차별화된 개념인 셈이다.
광주지역에서는 지난달 엄격한공모과정을 통해 전남중학교가‘무한상상실’ 운영학교로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무한상상실’ 구축을 위해 교육부 지원은 물론, 미래창조과학부에서도 3D프린터등 각종 필수 기자재가 별도로 지원될 예정이다.
‘무한상상실’ 은 다양한 형태로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활용될 전망이다.
주요 활용 방법으로는 △수학,과학, 기술?가정, 미술 등 교과수업 연계형 △과학반, 발명반, 브레인스토밍반, 창작반 등 창의적 체험활동 연계형 △정규 교육과정외의 지역 여건을 감안한 방과후 학교 연계형 등이 있다.
‘무한상상실’ 은 학교에만 국한시켜서 활용되고 있지 않다.
미래창조과학부에서는 전국의주요 도서관과 공공시설에 ‘무한상상실’ 을 지속적으로 구축, 인근주민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한껏 발휘할 수 있도록 시민공간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국립중앙과학관의 경우 △방학기간 동안 운영되는 아이디어 발명교실 △IT연구실 △상상탐구교실 △디지털공작실 등에서 각종체험 프로그램이 상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편, 광주지역에서는 교육부가지원하는 전남중과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광산구 신창동주민센터에 ‘무한상상실’ 이 구축돼있는 상태다.
‘무한상상실’ 은 학생들의 창의성, 상상력, 아이디어 등을 발굴하기 위해 학교 등에 설치되는 창의적 공간이다. 즉, 학생들이 이러한 아이디어를기반으로 실험?제작은 물론,UCC(사용자들이직접 만들어낸콘텐츠) 제작 및 스토리창작 등을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한다. 기존의학교 과학실과는 차별화된 개념인 셈이다.
광주지역에서는 지난달 엄격한공모과정을 통해 전남중학교가‘무한상상실’ 운영학교로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무한상상실’ 구축을 위해 교육부 지원은 물론, 미래창조과학부에서도 3D프린터등 각종 필수 기자재가 별도로 지원될 예정이다.
‘무한상상실’ 은 다양한 형태로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활용될 전망이다.
주요 활용 방법으로는 △수학,과학, 기술?가정, 미술 등 교과수업 연계형 △과학반, 발명반, 브레인스토밍반, 창작반 등 창의적 체험활동 연계형 △정규 교육과정외의 지역 여건을 감안한 방과후 학교 연계형 등이 있다.
‘무한상상실’ 은 학교에만 국한시켜서 활용되고 있지 않다.
미래창조과학부에서는 전국의주요 도서관과 공공시설에 ‘무한상상실’ 을 지속적으로 구축, 인근주민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한껏 발휘할 수 있도록 시민공간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국립중앙과학관의 경우 △방학기간 동안 운영되는 아이디어 발명교실 △IT연구실 △상상탐구교실 △디지털공작실 등에서 각종체험 프로그램이 상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편, 광주지역에서는 교육부가지원하는 전남중과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광산구 신창동주민센터에 ‘무한상상실’ 이 구축돼있는 상태다.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