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광양공공도서관, “2014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지원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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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공공도서관(관장 박경석)은 「2014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지원관으로 선정되었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으로 인문정신문화를 진흥하고 독서문화를 진작시키며, 문화․교육의 지속적 거점으로서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자 2010년부터 시작하여 현재 5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전국 180개관이 선정되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주제 아래 5차에 걸쳐 강연과 탐방을 시행하여 일상생활 속의 인문학 위치를 재조명하고, 지적․예술적․문화적 역량이 기본이 되는 인문학을 통하여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될 수 있도록 강사의 풍부한 해설과 함께 직접 보고 느끼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프로그램 진행은 ‘이순신과 전라 좌수영 수군의 애국애족 정신’ 주제 강연 후 순천 왜성과 여수 진남관 탐방을 시작으로 2차 ‘도선국사와 새 시대의 희망’ 주제 강연과 옥룡사 터와 동백림, 도선국사 마을을 탐방한다. 3차는 ‘은장도와 겨레의 문화 의식’ 주제 강연과 함께 광양 장도박물관을 탐방한다. 4차는 ‘광양에서 되살아난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 주제 강연 후 정병옥 가옥을 탐방한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광양 명소 스토리텔링’ 주제 강연 후 광양제철소, 컨테이너 부두, 구봉산 전망대 등을 탕방하면서 광양의 명소로서 한 편의 이야기를 엮는 시간을 갖는다.
광양공공도서관장은 “우리 지역내 평소에 무관심하게 지나쳤던 여러 장소들을 돌아보면서 문학적 가치를 재부여 하고 지역민에게 애향심을 고취 시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계획하였고 이번 사업으로 광양공공도서관이 문학기행의 중심지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기대한다”고 전했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으로 인문정신문화를 진흥하고 독서문화를 진작시키며, 문화․교육의 지속적 거점으로서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자 2010년부터 시작하여 현재 5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전국 180개관이 선정되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주제 아래 5차에 걸쳐 강연과 탐방을 시행하여 일상생활 속의 인문학 위치를 재조명하고, 지적․예술적․문화적 역량이 기본이 되는 인문학을 통하여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될 수 있도록 강사의 풍부한 해설과 함께 직접 보고 느끼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프로그램 진행은 ‘이순신과 전라 좌수영 수군의 애국애족 정신’ 주제 강연 후 순천 왜성과 여수 진남관 탐방을 시작으로 2차 ‘도선국사와 새 시대의 희망’ 주제 강연과 옥룡사 터와 동백림, 도선국사 마을을 탐방한다. 3차는 ‘은장도와 겨레의 문화 의식’ 주제 강연과 함께 광양 장도박물관을 탐방한다. 4차는 ‘광양에서 되살아난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 주제 강연 후 정병옥 가옥을 탐방한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광양 명소 스토리텔링’ 주제 강연 후 광양제철소, 컨테이너 부두, 구봉산 전망대 등을 탕방하면서 광양의 명소로서 한 편의 이야기를 엮는 시간을 갖는다.
광양공공도서관장은 “우리 지역내 평소에 무관심하게 지나쳤던 여러 장소들을 돌아보면서 문학적 가치를 재부여 하고 지역민에게 애향심을 고취 시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계획하였고 이번 사업으로 광양공공도서관이 문학기행의 중심지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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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