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교육지원청, 교원 대상 ‘인문학강좌’성료 교원 700여명 참석, 교육 현장에서 높아진 ‘인문학 관심’ 반영
| |||||||||||
|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승재)은 2일(수) 광주교육지원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교원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문학 특강 「쏭내관의 재미있는 궁궐 이야기」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행사는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일선 학교와 소통과 혁신을 위해 마련한 Innovation Party ‘7분의 기적’으로 시작되었다. 발제자는 나승빈 교사(유촌초)와 박성은 교사(광주백운초)가 나섰다.
나승빈 교사는 학급의 일상을 블로그를 통해 꾸준히 기록하고 공유해 온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참석한 교사들에게 “기록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공동체가 될 수 있다.”며 일상을 다양한 방법으로 공유 할 것을 제안하였다.
박성은교사는 자신이 왜 혁신학교를 선택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며 첫사랑의 마음으로 교육을 바라보고 함께 꿈꾸고 함께 만들어 나가는 학교를 통해 학생들에게 행복한 미래를 꿈꾸게 하자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날 특강을 담당한 송용진 작가는 조선시대의 역사를 사극과 궁궐을 모티브로 풀어내 참석자들에게 역사 인식의 중요성과 시대적 흐름 속에서 역사가 가지고 있는 가치를 역설하였다.
또한, 학생들의 역사 감수성을 일깨우기 위해서는 역사교육에 스토리텔링 교육 방식을 적극 도입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의 인문학 교육에 대한 접근은 우리 교육이 바로 서기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치하하며 “이번 역사를 테마로 한 인문학 강좌를 통해 교단에서 즐거운 역사 공부, 즐거운 학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의 다음 인문학 특강은 6월 중순경에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이날 열린 행사는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일선 학교와 소통과 혁신을 위해 마련한 Innovation Party ‘7분의 기적’으로 시작되었다. 발제자는 나승빈 교사(유촌초)와 박성은 교사(광주백운초)가 나섰다.
나승빈 교사는 학급의 일상을 블로그를 통해 꾸준히 기록하고 공유해 온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참석한 교사들에게 “기록을 통해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공동체가 될 수 있다.”며 일상을 다양한 방법으로 공유 할 것을 제안하였다.
박성은교사는 자신이 왜 혁신학교를 선택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며 첫사랑의 마음으로 교육을 바라보고 함께 꿈꾸고 함께 만들어 나가는 학교를 통해 학생들에게 행복한 미래를 꿈꾸게 하자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날 특강을 담당한 송용진 작가는 조선시대의 역사를 사극과 궁궐을 모티브로 풀어내 참석자들에게 역사 인식의 중요성과 시대적 흐름 속에서 역사가 가지고 있는 가치를 역설하였다.
또한, 학생들의 역사 감수성을 일깨우기 위해서는 역사교육에 스토리텔링 교육 방식을 적극 도입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의 인문학 교육에 대한 접근은 우리 교육이 바로 서기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치하하며 “이번 역사를 테마로 한 인문학 강좌를 통해 교단에서 즐거운 역사 공부, 즐거운 학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의 다음 인문학 특강은 6월 중순경에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