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시급하다 김왕복 교육감 예비후보,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운행 캠페인 필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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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복 광주교육감 예비후보(59, 사진)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지역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들이 결코 안전하지 못한 등․하교를 하고 있다고 밝히며, 교육청이 주체가 되어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운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왕복 후보는 “사이버경찰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2년 광주지역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24건으로 광역시 중 3번째로 높은 수준이며, 인구당 발생비율은 부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다”고 밝히며, “학생들이 등․하교길에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어린이보호구역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공간을 확보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학교 앞 불법 주․정차, 신호위반 등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아쉬워하며, “어린이는 움직이는 빨간 신호등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불이행 교통사고가 많은 것이 유감이다”고 밝혔다.
또한 “2003년부터 광주시가 33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426곳의 어린이보호구역 환경개선을 실시하였고, 올해도 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을 갖고 있는 등 지자체의 지원이 무척 감사한 일”이라 밝히며, “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도 매년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 상황에 학생들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교육청만 두 손 놓고 있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김왕복 후보는 “이러한 지자체의 지원에 발맞춰 교육청도 학교, 학부모님들과 힘을 합쳐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캠페인을 강화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보장해 주는 것은 실력광주 회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왕복 후보는 “사이버경찰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2년 광주지역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24건으로 광역시 중 3번째로 높은 수준이며, 인구당 발생비율은 부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다”고 밝히며, “학생들이 등․하교길에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어린이보호구역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공간을 확보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학교 앞 불법 주․정차, 신호위반 등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아쉬워하며, “어린이는 움직이는 빨간 신호등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불이행 교통사고가 많은 것이 유감이다”고 밝혔다.
또한 “2003년부터 광주시가 33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426곳의 어린이보호구역 환경개선을 실시하였고, 올해도 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을 갖고 있는 등 지자체의 지원이 무척 감사한 일”이라 밝히며, “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도 매년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 상황에 학생들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교육청만 두 손 놓고 있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김왕복 후보는 “이러한 지자체의 지원에 발맞춰 교육청도 학교, 학부모님들과 힘을 합쳐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캠페인을 강화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보장해 주는 것은 실력광주 회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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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