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교육감 후보들, 정책으로 한번 이야기해봅시다! 단일화 추진은 교육정책의 내용과 실천방법에 따라 구분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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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복 광주교육감 예비후보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교육감 후보들이 모두 참여하는 정책토론회를 통해, 광주시민들이 각 후보들의 정책을 직접 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왕복 예비후보는 “최근 전교조 후보들 간 단일화 움직임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비전교조 후보들도 이에 대응하여 단일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밝히며, “하지만 단일화에 대한 부분은 소속에 대한 구분이 아니라 각 후보자가 갖고 있는 교육정책의 내용과 실천방법에 따라 추진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왕복 예비후보는 “지난 2월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가 각 후보들에게 제시한 <교육정책 5대 어젠다>에 대한 대토론회를 통해 각 후보자들이 가진 정책 성향을 광주시민들이 판단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단일화 논의가 단지 전교조냐 비전교조냐 하는 이분법적 사고로 바라보는 것이 안타깝다”고 말하며, “각 후보진영의 정책담당자간 협의를 통해 시기와 장소를 결정짓고 교육정책 대토론회를 갖게 된다면, 광주 시민들은 정책의 내용과 실천방법이라는 합리적인 기준으로 후보자들을 평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김왕복 예비후보는 지난 1월말에도 ‘실력광주 회복을 위한 후보자간 토론회’를 제안한 바 있다.
김왕복 예비후보는 “최근 전교조 후보들 간 단일화 움직임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비전교조 후보들도 이에 대응하여 단일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밝히며, “하지만 단일화에 대한 부분은 소속에 대한 구분이 아니라 각 후보자가 갖고 있는 교육정책의 내용과 실천방법에 따라 추진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왕복 예비후보는 “지난 2월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가 각 후보들에게 제시한 <교육정책 5대 어젠다>에 대한 대토론회를 통해 각 후보자들이 가진 정책 성향을 광주시민들이 판단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단일화 논의가 단지 전교조냐 비전교조냐 하는 이분법적 사고로 바라보는 것이 안타깝다”고 말하며, “각 후보진영의 정책담당자간 협의를 통해 시기와 장소를 결정짓고 교육정책 대토론회를 갖게 된다면, 광주 시민들은 정책의 내용과 실천방법이라는 합리적인 기준으로 후보자들을 평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김왕복 예비후보는 지난 1월말에도 ‘실력광주 회복을 위한 후보자간 토론회’를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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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