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월산초,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실 가슴 벅찬 졸업식 가져 문자해득교실 1회 졸업생 27명, 새해 중등과정으로 배움의 길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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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월산초등학교(교장 김성희)는 17일 초등학교 미취득 성인에게 초등학력을 부여하는 초등학력인정 문자해득 교실 학력인정서 및 졸업장 수여식을 ‘꿈배움터’에서 가졌다.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인사 6명과 광주월산초등학교 교직원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뜻 깊었던 1년을 축하로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졸업식을 거쳐 광주월산초 초등학력인정 문자해득 교실 1회 졸업생이 되는 27명의 어르신들은 2013년 03월부터 2014년 02월까지 주 3회 총 240시간을 이수하여 초등학력을 취득하게 되었으며, 이 후 중등과정으로 진학하여 배움의 길을 이어간다.
학력인정서와 졸업장을 뿌듯한 눈길로 바라보던 한 졸업생은 “입학식을 할 때는 언제 이런 날이 오나 싶었는데 1년이 금방 지나갔어요. 늦어서야 시작한 공부라 어려움도 있었지만 우리 반 친구들, 그리고 그동안 여러모로 신경을 써주신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라며 기쁜 표정을 보였다.
김성희 월산초등학교장은 “그동안 비어있었던 초등 시절 추억의 페이지가 지난 일 년으로 채워지기에 충분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동안의 배움으로 누리셨던 기쁨은 더욱 키워나가고, 아직 남은 아쉬움이 있다면 더 큰 배움으로 해소해 나가며 큰 결심으로 시작한 배움의 걸음을 이어가시기를 바랍니다.”라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오늘 졸업식을 가진 1회 졸업생들은 이제 조금 더 넓어진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새로운 둥지를 향해 떠나게 되었고, 벌써 새로운 입학생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앞으로 더욱더 정착된 모습으로 완성되어갈 성인문해교실의 역할이 더욱 기대를 모의고 있다.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인사 6명과 광주월산초등학교 교직원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뜻 깊었던 1년을 축하로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졸업식을 거쳐 광주월산초 초등학력인정 문자해득 교실 1회 졸업생이 되는 27명의 어르신들은 2013년 03월부터 2014년 02월까지 주 3회 총 240시간을 이수하여 초등학력을 취득하게 되었으며, 이 후 중등과정으로 진학하여 배움의 길을 이어간다.
학력인정서와 졸업장을 뿌듯한 눈길로 바라보던 한 졸업생은 “입학식을 할 때는 언제 이런 날이 오나 싶었는데 1년이 금방 지나갔어요. 늦어서야 시작한 공부라 어려움도 있었지만 우리 반 친구들, 그리고 그동안 여러모로 신경을 써주신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라며 기쁜 표정을 보였다.
김성희 월산초등학교장은 “그동안 비어있었던 초등 시절 추억의 페이지가 지난 일 년으로 채워지기에 충분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동안의 배움으로 누리셨던 기쁨은 더욱 키워나가고, 아직 남은 아쉬움이 있다면 더 큰 배움으로 해소해 나가며 큰 결심으로 시작한 배움의 걸음을 이어가시기를 바랍니다.”라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오늘 졸업식을 가진 1회 졸업생들은 이제 조금 더 넓어진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새로운 둥지를 향해 떠나게 되었고, 벌써 새로운 입학생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앞으로 더욱더 정착된 모습으로 완성되어갈 성인문해교실의 역할이 더욱 기대를 모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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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