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천초, 오감충족! 행복한 예술교실 옴천초, 교육기부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창의·인성 교육 체험 기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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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천초(교장 임금순)에서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20일부터 24일까지 교육기부 프로그램으로 ‘행복한 예술교실’을 열었다. 이번에 실시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은 전라남도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실시되었고, 창의·인성 교육의 일환으로 ‘행복한 예술 교실’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활동이 이루어졌다.
과학, 예술 분야 중심으로 창의 로봇 제작, 솟대 만들기(목공예), 가구 제작, 칠보 공예 체험활동이 이루어졌는데, 솟대 만들기 활동은 목공예가 명종완씨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고, 창의 로봇 제작, 가구 제작, 칠보 공예 체험 활동은 옴천초 교사 최정민씨의 재능기부로 활동이 실시되었다.
재능기부에 참여한 목공예가 명종완씨는 “어린 학생들이 활동을 어려워할까봐 걱정하였는데, 잘 따라 와주어서 대견스러웠고, 학생들의 배움의 기회에 내 재능을 기부할 수 있어서 매우 보람 있었다. 이것이 참교육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옴천초의 방학 중 교육 기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수준 높고 다양한 교육 자원을 제공함으로써 공교육의 경쟁력을 향상 시키고, 운영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 자체로 학생들이 배려와 나눔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
과학, 예술 분야 중심으로 창의 로봇 제작, 솟대 만들기(목공예), 가구 제작, 칠보 공예 체험활동이 이루어졌는데, 솟대 만들기 활동은 목공예가 명종완씨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고, 창의 로봇 제작, 가구 제작, 칠보 공예 체험 활동은 옴천초 교사 최정민씨의 재능기부로 활동이 실시되었다.
재능기부에 참여한 목공예가 명종완씨는 “어린 학생들이 활동을 어려워할까봐 걱정하였는데, 잘 따라 와주어서 대견스러웠고, 학생들의 배움의 기회에 내 재능을 기부할 수 있어서 매우 보람 있었다. 이것이 참교육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옴천초의 방학 중 교육 기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수준 높고 다양한 교육 자원을 제공함으로써 공교육의 경쟁력을 향상 시키고, 운영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 자체로 학생들이 배려와 나눔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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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