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교육지원청, 교사역할훈련(T.E.T) 연수 학생과 교사가 행복해지는 교사역할훈련(T․E․T)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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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관수)은 13일부터 16일까지 관내 유․초․중․고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교사역할훈련(T.E.T)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전남교육연수원의 교육지원청 분원연수 공모에 선정되어 연수비 일체를 전남교육연수원에서 지원받아 실시하였으며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술을 액션러닝을 통해 익혔다.
강사로 초빙된 박은주 소장은 “교사역할훈련 연수가 교육에서 모든 상황을 해결해주는 만능열쇠가 될 수 없을지라도 교사와 학생간의 좋은 관계 형성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 며 “4일 동안 「Action Learing」에 적극 참여해 주신 선생님들의 열의에 감명 받았고, 방학 중에도 공부하는 선생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교육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고 하였다.
특별강사로 초청된 한국교원대 임웅 교수는 ‘노벨상을 꿈꾸는 교실’이라는 주제 로 아이들의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 열강을 하였다.
김관수 교육장은 “교사야말로 교육을 바꾸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이 시대의 희망이므로 여기에서 배운 의사소통 기법들을 학생지도에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하였다.
연수회에 참여한 선생님들은 “ 이번연수를 계기로 다른 사람의 감정이나 가치관을 존중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공감하면서 말하는 방법과 경청해주는 방법을 통해 2014년에는 학생들과 더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서 행복한 교실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전남교육연수원의 교육지원청 분원연수 공모에 선정되어 연수비 일체를 전남교육연수원에서 지원받아 실시하였으며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술을 액션러닝을 통해 익혔다.
강사로 초빙된 박은주 소장은 “교사역할훈련 연수가 교육에서 모든 상황을 해결해주는 만능열쇠가 될 수 없을지라도 교사와 학생간의 좋은 관계 형성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 며 “4일 동안 「Action Learing」에 적극 참여해 주신 선생님들의 열의에 감명 받았고, 방학 중에도 공부하는 선생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교육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고 하였다.
특별강사로 초청된 한국교원대 임웅 교수는 ‘노벨상을 꿈꾸는 교실’이라는 주제 로 아이들의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 열강을 하였다.
김관수 교육장은 “교사야말로 교육을 바꾸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이 시대의 희망이므로 여기에서 배운 의사소통 기법들을 학생지도에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하였다.
연수회에 참여한 선생님들은 “ 이번연수를 계기로 다른 사람의 감정이나 가치관을 존중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공감하면서 말하는 방법과 경청해주는 방법을 통해 2014년에는 학생들과 더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서 행복한 교실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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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