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선관위에 2,589만원 후원금 기탁 지난 11월부터 장만채 교육감 등 294명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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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30일 교육감실에서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장만채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공무원 294명이 모은 2,589만원의 정치후원금을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기탁했다.
후원금을 기탁한 개인의 경우 연말정산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가 되고 10만원을 초과한 금액에 대해서도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장만채 교육감은 “소액 다수의 정치후원금 기부 참여로 깨끗하고 투명한 정치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해마다 모금에 동참하고 있다”며 “이번 기탁금이 정치자금의 투명성 확보와 공정한 민주정치 실현에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후원금을 기탁한 개인의 경우 연말정산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가 되고 10만원을 초과한 금액에 대해서도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장만채 교육감은 “소액 다수의 정치후원금 기부 참여로 깨끗하고 투명한 정치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해마다 모금에 동참하고 있다”며 “이번 기탁금이 정치자금의 투명성 확보와 공정한 민주정치 실현에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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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