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전체기사 문화 스포츠 칭찬합시다
문흥중앙초등학교 4학년4반 김미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학부모께서 문흥초 김미 교사를 칭찬한 내영입니다.
2013. 12.27(금) 09:27
안녕하세요? 문흥중앙초등학교 4-4반 최형원 엄마 입니다.
1년이란 세월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듯 합니다.김미선생님을 학기초 학부모 상담때 뵌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나 참 너무 너무 아쉽습니다.김미선생님은 학기초 아이들의 성향을 파악하는데 선생님 자리에서의 마음보다는 엄마로서의 마음이 더 컸던거 같습니다.아이의 부족했던 부분들을 아주 잘 파악하셨고 또한 아이가 변화되는 모습을 보니 참 좋았습니다.그래서 학부모서 정말 이기적인 생각으로는 5학년,6학년까지 이아이를 쭈욱 데리고 올라 가주셨으면 하는 바램이었지만 그건 안되겠죠?
아이에게 마음이 통하는 신뢰감과 공감대 형성으로 아이가 자신감을 갖을수 있게 해주셨고 아이나 학부모 모두에게 어떤 고민도 샘에게 이야기 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셨습니다.학습적인 부분에서도 단원평가등을 통해 아이가 틀렸거나 모르는 부분에 있어서는 아이가 알때까지 알려주고 그래도 부족하다 샘이 생각하신 부분은 학부모인 저에게 전화주셔서 관심 가질수 있도록 권고해주셨습니다.
소통을 중시하고 실천하신 김미선생님에게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때론 아이들과 친구같은.엄마 같은 선생님이 되주셔서 고맙습니다.개인적으로 저의 초등학교시절 기억하고 마음에 담아둔 존경하는 은사님이 계십니다.그런데 저의 아들이 김미샘이 마음에 두고 기억하고 싶은 샘이라고 합니다.아이에게 그런 샘도 계신다는것도 그리고 그 선생님을 만날수 있었던 것도 큰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얼마전에 저희 학교 뮤지컬 공연에 장휘국 교육감님이 오셔서 말씀하셨던 그 선생님이 바로 김미 선생님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던 게 참 아쉬웠습니다.하지만 글을 쓰는 이방법도 참 괜찮은것 같습니다.앞으로도 김미 선생님이 건강하시고 가정도 평안하시어 학교에서 아이들을 돌보는데 부족함이 없이 사랑을 많이 주는 그런 샘이 쭈욱 되셨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마지막으로 장휘국 교육감님! 문흥중앙초교 김미 선생님과 교장,교감 샘께도 칭찬과 격려 꼭 부탁드립니다. 저도 직장 다니는 맘으로서 칭찬 들으면 더 잘 하고 싶은 마음을 알기에 꼭 꼭 부탁드립니다...
광주에 있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늘 애쓰시는 선생님 그리고 교육청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박정철 부장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20(화) 10:55
최신순 조회순
전라교육신문 : (500-010)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 5799전라교육신문(jledu.co.kr). all rights reserved. 고충처리인제도

대표전화 : 062)232-1487-8광고문의 : 062)232-1487팩스 : 062)223-1471이메일 : ch2321487@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 전라교육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