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와 토론의 바다로 풍덩 ! 독서토론 한마당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소안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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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안초등학교(교장 노인석)는 지난 19일과 20일 교내 곳곳에서 3학년부터 6학년 학생과 외부 전문 강사 5명,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독서토론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2013년 독서·토론 캠프는 지금까지 운영했던 방식과 다르게 학생들 수준을 고려한 몇 가지 논제를 선정한 후, 이러한 논제 해결을 위한 독서·토론 실습 위주의 캠프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독서·토론 캠프에 처음 참여한 3학년 박서준 학생은 “처음이라 독서·토론 캠프가 어려운줄 알고 참여했다. 그러나 이틀 동안 강사 선생님들의 강의와 친구들과 토론을 하면서 독서·토론이 재미있고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더 열심히 참여하지 못한 점이 아쉽지만 벌써부터 내년 독서·토론캠프가 기대가 된다‘ 며 자신있는 소감을 밝혔다.
노인석 교장은 “소안도에 독서 나무와 토론의 꽃이 활짝 피었다” 며 “독서·토론 한마당이 소안 꿈나무들이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했으면 좋겠다. 또한 소안 꿈동이들을 위해 더욱 다양한 독서·토론 관련 프로그램을 준비할 것이다” 고 강조했다.
소안초는 2014년에도 독서토론수업 선도학교로서 지속적으로 독서토론 교육을 위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여러 프로그램들을 활발하게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2013년 독서·토론 캠프는 지금까지 운영했던 방식과 다르게 학생들 수준을 고려한 몇 가지 논제를 선정한 후, 이러한 논제 해결을 위한 독서·토론 실습 위주의 캠프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독서·토론 캠프에 처음 참여한 3학년 박서준 학생은 “처음이라 독서·토론 캠프가 어려운줄 알고 참여했다. 그러나 이틀 동안 강사 선생님들의 강의와 친구들과 토론을 하면서 독서·토론이 재미있고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더 열심히 참여하지 못한 점이 아쉽지만 벌써부터 내년 독서·토론캠프가 기대가 된다‘ 며 자신있는 소감을 밝혔다.
노인석 교장은 “소안도에 독서 나무와 토론의 꽃이 활짝 피었다” 며 “독서·토론 한마당이 소안 꿈나무들이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했으면 좋겠다. 또한 소안 꿈동이들을 위해 더욱 다양한 독서·토론 관련 프로그램을 준비할 것이다” 고 강조했다.
소안초는 2014년에도 독서토론수업 선도학교로서 지속적으로 독서토론 교육을 위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여러 프로그램들을 활발하게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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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