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중심 행복학교 순천여중 ‘교과교실제 운영 전국 최우수학교’교육부장관상 수상
| |||||||||||
|
순천여자중학교(교장 임원재)가 12일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교육부 주최 전국 교과교실제 운영 우수학교 공모에서 최우수학교로 선정되어 사례발표 및 전시회와 함께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금번, 우수학교 공모는 선진형 교과교실 운영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과정운영, 교과교실 환경구축 등 학교운영 전반에 대하여 운영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각 시ㆍ도교육청의 추천을 받은 전국 70여개 학교의 응모 후 교육부의 현장방문평가를 거쳐 최우수학교가 선정되었다.
순천여중은 금년 3월부터 선진형 교과교실 운영학교로 교과별 특성화된 교과 전용교실을 갖추고 학생들이 각 교과교실로 이동하여 수업을 받는 방식으로 교과의 특성과 학생의 학습능력을 고려해 영어, 수학, 과학은 맞춤형 수준별 이동수업을 실시하여 기본학력을 정착시키고, 기존 학년중심 교사주도형 학생지도에서 학생중심 학교문화 조성으로 학생자치활동을 강화하여 학교폭력 제로화 목표를 달성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평가 받았다.
최은빈 학생은 “우리학교는 교육부지정 학생중심 학교문화 선도학교로 학생회와 학급임원회가 주축이 되어 자치법정운영, 세빛이 미래포럼 등 동아리활동이 보장되어 있으며, 다양한 체험중심 공동체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 스스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가는 학생중심 학교문화를 선도하는 학교이다.”고 하였고,
임원재 교장은“학교의 시설여건을 고려한 교과군의 배치활용과 학생을 배려한 쾌적한 환경구축, 활용도를 고려한 실용적인 기자재 구입 등 선진형 교과교실제의 기반조성에 걸 맞는 내실 있는 교육활동이 정착되면 순천여중의 교육력은 배가되어 꿈과 보람이 영그는 모두가 행복한 학교로 거듭날 것”이라며 기대를 밝혔다.
금번, 우수학교 공모는 선진형 교과교실 운영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과정운영, 교과교실 환경구축 등 학교운영 전반에 대하여 운영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각 시ㆍ도교육청의 추천을 받은 전국 70여개 학교의 응모 후 교육부의 현장방문평가를 거쳐 최우수학교가 선정되었다.
순천여중은 금년 3월부터 선진형 교과교실 운영학교로 교과별 특성화된 교과 전용교실을 갖추고 학생들이 각 교과교실로 이동하여 수업을 받는 방식으로 교과의 특성과 학생의 학습능력을 고려해 영어, 수학, 과학은 맞춤형 수준별 이동수업을 실시하여 기본학력을 정착시키고, 기존 학년중심 교사주도형 학생지도에서 학생중심 학교문화 조성으로 학생자치활동을 강화하여 학교폭력 제로화 목표를 달성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평가 받았다.
최은빈 학생은 “우리학교는 교육부지정 학생중심 학교문화 선도학교로 학생회와 학급임원회가 주축이 되어 자치법정운영, 세빛이 미래포럼 등 동아리활동이 보장되어 있으며, 다양한 체험중심 공동체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 스스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가는 학생중심 학교문화를 선도하는 학교이다.”고 하였고,
임원재 교장은“학교의 시설여건을 고려한 교과군의 배치활용과 학생을 배려한 쾌적한 환경구축, 활용도를 고려한 실용적인 기자재 구입 등 선진형 교과교실제의 기반조성에 걸 맞는 내실 있는 교육활동이 정착되면 순천여중의 교육력은 배가되어 꿈과 보람이 영그는 모두가 행복한 학교로 거듭날 것”이라며 기대를 밝혔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