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락 좋을시고” 영광 우도농악 발표대회 열어 영무장 농악이란 영광, 고창, 장성, 함평 등지의 농악을 말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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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관수)은 24일 영광스포티움 실내체육관과 종합운동장에서 “2013. 영광 우도농악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우도농악은 전라도 서남 해안 지역인 영무장농악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영무장 농악이란 영광, 고창, 장성, 함평 등지의 농악을 말하는 것으로 옛날 낭걸립패들이 하던 신청농악에 뿌리를 둔 걸궁굿이다.
영광교육지원청은 우도농악의 맥을 잇고 전승하기 위해 우도농악 육성학교를 지정하여(초 7교, 중 3교) 운영하고 매년 우도농악 발표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농악 부문 5팀, 사물놀이 부문 4팀, 총 205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대회 결과 사물놀이 부문의 금상은 군서초등학교와 영광군남중학교가 차지하였고 농악 부문의 금상은 군남초등학교와 영광여자중학교가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설장구, 부포놀이, 꼬갈소고 등 개인놀이와 잡색 놀이를 통해 문화 예술을 배우고 향유하며 공동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박영숙 교육지원과장은 “학생들이 우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더욱 많아지기를 희망하며,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친근한 지역문화가 계승 발전 될 수 있도록 우도농악 육성학교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우도농악은 전라도 서남 해안 지역인 영무장농악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영무장 농악이란 영광, 고창, 장성, 함평 등지의 농악을 말하는 것으로 옛날 낭걸립패들이 하던 신청농악에 뿌리를 둔 걸궁굿이다.
영광교육지원청은 우도농악의 맥을 잇고 전승하기 위해 우도농악 육성학교를 지정하여(초 7교, 중 3교) 운영하고 매년 우도농악 발표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농악 부문 5팀, 사물놀이 부문 4팀, 총 205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대회 결과 사물놀이 부문의 금상은 군서초등학교와 영광군남중학교가 차지하였고 농악 부문의 금상은 군남초등학교와 영광여자중학교가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설장구, 부포놀이, 꼬갈소고 등 개인놀이와 잡색 놀이를 통해 문화 예술을 배우고 향유하며 공동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박영숙 교육지원과장은 “학생들이 우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더욱 많아지기를 희망하며,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친근한 지역문화가 계승 발전 될 수 있도록 우도농악 육성학교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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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