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주인이다' 꿈·사랑·멋을 키워 행복한 신기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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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기까지는 땅의 헌신과 빛과 바람의 봉사가 있어야 하듯 밝고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바르고 따듯한 아이들이 있어야 한다.
학교에 들어선 순간 아이들이 주인임을 알리 듯 현관에서 부터 아이들을 배려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꿈·사랑·멋을 키워 행복한 학교로 만들어 가고있는 신기초등학교(교장 조규현)는 37학급 1,006명의 아이들이 개개인의 소질과 능력에 맞는 활동들로 자기계발을 통하여 자기를 찾아가고 있는 교수·학습의 장(場)이다.
신기초등학교 조규현 교장은“학교의 근본은 교육의 중심에 있는 아이들에게 교육을 통한 바른 인간으로의 육성에 있다. 그러므로 교육의 본질에 충실하면서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려는 노력은 모든 교육가족들의 시대적 사명이고, 교사의 역할은 아이들 교육에 중점을 두고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학생 중심 학교경영은 교육 수요자인 아이들에게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교사는 학생을 최우선으로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따라서 모두가 21세기를 향한 꿈을 키우고 이웃을 사랑하고 배려하며, 자기만의 멋(끼)를 키워 행복한 신기문화 창조를 위한 학교를 가꾸어 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교육가족 및 지역사회의 소통
신기초등학교는 자율과 창의, 그리고 협력의 학교경영으로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사전 계획부터 실천, 검증에 이르는 열린 교육시책을 펼치고 있다.
구성원의 의견을 모으는 교직원 협의회, 교사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교직원 연수, 기획협의회, 교육과정운영 워크샾, 교육계획 설명회 및 성과 발표회, 상담주간 설정운영, 연중 독서도우미 운영, 학부모 문학기행, 학부모 배구대회, 자녀 안전교육은 내가 지킨다는 ‘패트롤 맘’운영, 1년간의 학사운영계획이 날짜별로 나타난 학교 달력 제작 배부 등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교육수요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소통이 활발히 이루어지게 하여, 학교교육에 대한 이해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모든 교육가족들이 신기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 또한 향상 시키는 학교 활동들이 돋보였다.
모두가 만족하는 방과후학교 운영
신기초등학교는 사교육을 줄이고 공교육에 힘을 싣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활동들이 있겠으나, 신기초등학교에서는 방과후학교에 힘을 가하고 있다. 창의력과 인성, 감성을 키우기 위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35개 부서 약 87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질 좋고 우수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병설유치원,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연중‘돌봄교실’을 통해 소외된 계층의 자녀들과 맞벌이 가정의 아이들에게 안정되고 우수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신기초만의 독특한 프로그램
2013학년도에는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지정 감성예술 연구학교로 지정되어 꿈·사랑·멋이 어울어지는 감성 예술의 싹을 심어, 지금은 거두어 들이려는 시기에 접어들었다.사람다운 사람을 키우기 위해 아이들 감성의 싹을 틔우는 교육이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한 목소리로 매일 클래식과 함께하는 감성독서활동, 학년별로 감성을 키우기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감성 키우기 활동들을 열심히 전개하고 있다.
신기초등학교의 자랑거리인‘신기꿈나래오케스트라단’운영은, 소리(음악)를 통한 아이들의 감성을 끌어내는 중요한 활동이었다. 여기에 전교생 1인 1악기지도, 문화예술단 초청 공연 등으로 감성을 심화시키는 활동들 또한 돋보였다.
소리로 마음을 여는 신기꿈나래오케스트라
또한 꿈·사랑·멋을 키워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학교장의 취지에 맞춰 신기 꿈나래 어린이 합창단, 어머니 합창단의 조직 운영 또한 학교의 내외적인 활동을 꾸준히 하며 성장해 가고 있다.‘신기꿈나래합창단’은 2013년 제23회 전남도민합창대회에서 대상의 결실을 맺기도 했다.
나래를 펼치는 꿈나래 합창단
「고락산 사랑하기」 프로그램 운영
신기초 학생들은 고락산 사랑하기」를 통해서 지역의 자연과 함께하는 활동은 매우 바람직한 교육활동의 일환으로 여겨진다. 여수를 한 아름에 품은 고락산은 여수시 어느 곳에서나 그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학교 바로 옆에서 출발하는 다양한 등산 코스가 있어, 학년 단계에 맞게 고락산 등반 코스를 정하고 전교생이 매 분기별로 산행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월 1회는 학교 주변(망마경기장) 돌아보기를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신기인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규현 교장은 “매력있는 학교사 되기 위해서는학교는 교장의 관심만큼 발전하고, 학생은 교사의 능력만큼 성장한다.’는 말이 있다.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서의 학교장 역할은, 학교의 책임있는 구성원으로 투철한 교육관을 갖고 상황에 맞게 인간관계를 조절하여, 학교의 전반적인 교육활동이 순조롭고 안정된 상태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때로는 곁에서 지원하고, 때로는 중심부에서 이끌어 나갈 수 있어야 한다. 학교의 선생님들은 교실에서 수업의 질을 높여야 할 것이다. 선생님들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노력과 학생들을 향한 열정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다양한 창의·인성교육이 이루어져 균형 잡히고 내실 있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고 강조 하였다
학교에 들어선 순간 아이들이 주인임을 알리 듯 현관에서 부터 아이들을 배려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꿈·사랑·멋을 키워 행복한 학교로 만들어 가고있는 신기초등학교(교장 조규현)는 37학급 1,006명의 아이들이 개개인의 소질과 능력에 맞는 활동들로 자기계발을 통하여 자기를 찾아가고 있는 교수·학습의 장(場)이다.
신기초등학교 조규현 교장은“학교의 근본은 교육의 중심에 있는 아이들에게 교육을 통한 바른 인간으로의 육성에 있다. 그러므로 교육의 본질에 충실하면서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려는 노력은 모든 교육가족들의 시대적 사명이고, 교사의 역할은 아이들 교육에 중점을 두고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학생 중심 학교경영은 교육 수요자인 아이들에게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교사는 학생을 최우선으로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따라서 모두가 21세기를 향한 꿈을 키우고 이웃을 사랑하고 배려하며, 자기만의 멋(끼)를 키워 행복한 신기문화 창조를 위한 학교를 가꾸어 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교육가족 및 지역사회의 소통
신기초등학교는 자율과 창의, 그리고 협력의 학교경영으로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사전 계획부터 실천, 검증에 이르는 열린 교육시책을 펼치고 있다.
구성원의 의견을 모으는 교직원 협의회, 교사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교직원 연수, 기획협의회, 교육과정운영 워크샾, 교육계획 설명회 및 성과 발표회, 상담주간 설정운영, 연중 독서도우미 운영, 학부모 문학기행, 학부모 배구대회, 자녀 안전교육은 내가 지킨다는 ‘패트롤 맘’운영, 1년간의 학사운영계획이 날짜별로 나타난 학교 달력 제작 배부 등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교육수요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소통이 활발히 이루어지게 하여, 학교교육에 대한 이해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모든 교육가족들이 신기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 또한 향상 시키는 학교 활동들이 돋보였다.
모두가 만족하는 방과후학교 운영
신기초등학교는 사교육을 줄이고 공교육에 힘을 싣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활동들이 있겠으나, 신기초등학교에서는 방과후학교에 힘을 가하고 있다. 창의력과 인성, 감성을 키우기 위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35개 부서 약 87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질 좋고 우수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병설유치원,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연중‘돌봄교실’을 통해 소외된 계층의 자녀들과 맞벌이 가정의 아이들에게 안정되고 우수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신기초만의 독특한 프로그램
2013학년도에는 전라남도 여수교육지원청지정 감성예술 연구학교로 지정되어 꿈·사랑·멋이 어울어지는 감성 예술의 싹을 심어, 지금은 거두어 들이려는 시기에 접어들었다.사람다운 사람을 키우기 위해 아이들 감성의 싹을 틔우는 교육이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한 목소리로 매일 클래식과 함께하는 감성독서활동, 학년별로 감성을 키우기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감성 키우기 활동들을 열심히 전개하고 있다.
신기초등학교의 자랑거리인‘신기꿈나래오케스트라단’운영은, 소리(음악)를 통한 아이들의 감성을 끌어내는 중요한 활동이었다. 여기에 전교생 1인 1악기지도, 문화예술단 초청 공연 등으로 감성을 심화시키는 활동들 또한 돋보였다.
소리로 마음을 여는 신기꿈나래오케스트라
또한 꿈·사랑·멋을 키워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학교장의 취지에 맞춰 신기 꿈나래 어린이 합창단, 어머니 합창단의 조직 운영 또한 학교의 내외적인 활동을 꾸준히 하며 성장해 가고 있다.‘신기꿈나래합창단’은 2013년 제23회 전남도민합창대회에서 대상의 결실을 맺기도 했다.
나래를 펼치는 꿈나래 합창단
「고락산 사랑하기」 프로그램 운영
신기초 학생들은 고락산 사랑하기」를 통해서 지역의 자연과 함께하는 활동은 매우 바람직한 교육활동의 일환으로 여겨진다. 여수를 한 아름에 품은 고락산은 여수시 어느 곳에서나 그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학교 바로 옆에서 출발하는 다양한 등산 코스가 있어, 학년 단계에 맞게 고락산 등반 코스를 정하고 전교생이 매 분기별로 산행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월 1회는 학교 주변(망마경기장) 돌아보기를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신기인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규현 교장은 “매력있는 학교사 되기 위해서는학교는 교장의 관심만큼 발전하고, 학생은 교사의 능력만큼 성장한다.’는 말이 있다.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서의 학교장 역할은, 학교의 책임있는 구성원으로 투철한 교육관을 갖고 상황에 맞게 인간관계를 조절하여, 학교의 전반적인 교육활동이 순조롭고 안정된 상태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때로는 곁에서 지원하고, 때로는 중심부에서 이끌어 나갈 수 있어야 한다. 학교의 선생님들은 교실에서 수업의 질을 높여야 할 것이다. 선생님들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노력과 학생들을 향한 열정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다양한 창의·인성교육이 이루어져 균형 잡히고 내실 있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고 강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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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