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활동으로 나눔, 배려, 행복 가꾸어 ‘독서는 내 친구, 토론은 나의 힘’으로 미래를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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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완도군 소안초등학교(교장 노인석)는 급격히 변화되어가는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고, 다양한 정보를 자기에게 필요한 지식으로 재구성해서 논리적으로 말하고 올바르게 표현할 줄 아는 글로벌 소안꿈나무를 기르고자,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서 토론교실 운영’을 주요 특색교육활동으로 하고 있다.
특히 2011년 노인석 교장이 부임한 이후로 현재까지 독서교육을 학교특색교육활동으로 선정하여 학생, 교직원 및 학부모가 모두 함께 참여하는 독서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제동행 독서시간제’ 활동에는 매일 아침독서 30분을 활용하여 학교 자체적으로 개발한 독서 반응 활동지를 통해 주이예재(주장, 이유, 예, 재주장) 글쓰기와 독서 문항 만들기, 매주 금요일에는 학급 독서발표회를 통해 독서 반응 발표와 함께 독서 반응 활동지 첨삭지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유치원과 1-2학년을 대상으로 각 담임선생님과 돌봄 교실 강사가 직접 책을 읽어주거나 친구가 읽어주는 활동으로 인상 깊은 장면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활동을 하고 있다. 학생들의 경험과 밀접한 다양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토론 수업 전개로 효과적인 수업 목표 도달 및 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주고 있다. 특히 2학년은 ‘꿈두드림 달목 사제동행 독서동아리’를 운영하여 토요 독서 기행, 내 고장 탐방, 책방나들이 및 다양한 독후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3-6학년에서는 방과후 독서토론부를 운영하여 학년수준과 주제에 적합한 다양한 토론방법 익히기, 조리 있게 말하고 표현하기와 같은 독서토론 기초능력 익히기에 힘쓰고 있다. 저학년들의 독서토론능력 신장을 위해 유치원 방과후 활동과 돌봄교실 운영시간에 디지털 명작동화자료를 활용해서 교사나 친구가 큰 소리로 읽어주기, 책 내용을 생각하며 중요 내용 말하기, 재미있는 장면 말하고 느낌도 말하기 활동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독해력, 어휘력, 창의적 표현력 신장 및 독서흥미 유발에 힘쓰고 있다.
소안초등학교는 교직원의 독서토론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2011년 3월부터 현재까지 독서토론 분야의 전문가를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초빙하여 10회에 걸쳐 전문가 초청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학습자의 흥미와 수준을 고려한 독서ㆍ토론수업 전개방법 탐색하기, 학습자 흥미와 수준을 고려한 독서토론 수업 전개 기법 익히기 및 독서토론과 관련 기초능력 파악하기 등을 익힘으로써 지역여건 상 신규교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보건교사, 영양교사 및 돌봄교실 강사를 포함한 모든 교원이 독서토론 수업을 자신 있게 전개할 수 있는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교장, 교감을 비롯한 전 교원이 독서토론과 관련 된 자율연수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는 점이 고무적이다. 전 교원이 자율적으로 ‘토론의 달인을 키우는 토론수업(원격)’, ‘2013 독서토론직무연수’, ‘학생과 함께하는 토론수업’, ‘수업이 바뀐다’, ‘아이들이 주도하는 토의토론수업’, ‘소통을 꿈꾸는 교사들의 토론 여행’ 등의 여러 연수를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참여함으로써 독서토론 지도 방법에 대한 자신감을 배양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
노인석 교장은 ‘독서토론 첫걸음’과 같은 독서·토론·논술과 관련된 도서를 각각 한권씩 직접 발간한 바 있고(저서 3권),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2011년 소안초등학교 교장에 부임한 이래 학부모 독서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각종 행사시 학부모가 참여하는 경우는 부모교육 일환으로 자녀독서지도에 관한 내용 중심으로 직접 강의를 4회에 걸쳐 한바 있고, 평생교육 일환으로 학부모 독서교실을 운영하여 여희숙 작가와 같은 저명한 작가를 초청하여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2회 가졌으며, 2013년 11월에도 2회에 걸쳐 독서지도 전문가를 초청할 계획이다. 또한 학부모들 중에서 자녀독서지도 우수 사례를 서로 공유하게 하여 자녀독서지도 자신감 배양과 독서중요성 인식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소안초등학교의 특별한 자랑거리가 있다면 매년 정기적으로 교내 독서토론캠프가 운영되고 있고, 완도군 장보고토론 아카데미를 주관하고 있는 점이다. 2011년 이래 단위학교에서 운영하기 힘든 독서토론 캠프를 지역교육청의 예산지원(5,000천원)으로 교육과정과 연계해서 2박 3일간 매년 개최 한바 있고, 올해 중에는 12월 19-20일을 통해서 제3회 교내소안꿈동이 독서토론 캠프를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완도군과 전라남도완도교육청의 예산지원(15,000천원)으로 완도군 관내 초, 중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여름방학기간을 이용해서 2박 3일간 지난해 제1회 장보고토론 아카데미를 주관했고, 금년에도 제2회 장보고토론 아카데미를 주관하여 토론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들과 행사도우미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3년 연속으로 2013년에는 전라남도 완도교육지원청 독서토론 우수학교 선정, 전라남도 독서토론 우수학교로 교육부 추천, 전라남도 완도교육지원청 독서토론대회 금상, 장보고 토론아카데미 금상 등을 수상하였다.
소안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교직원 및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독서토론 활동을 지속적으로 활발하게 전개하여 글로벌 미래 사회에 능동적인 삶을 누리고 역동적인 사회 환경에 잘 적응해 나갈 줄 아는 글로벌 소안 꿈나무를 기르는데 한층 더 노력을 기울이고자 한다. 그리고 학교교육 공동체 구성원이 모두 행복하고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할 줄 알고 남을 위해 자신을 봉사할 줄 아는 배려, 나눔, 행복이 충만한 배움터가 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자 한다.
특히 2011년 노인석 교장이 부임한 이후로 현재까지 독서교육을 학교특색교육활동으로 선정하여 학생, 교직원 및 학부모가 모두 함께 참여하는 독서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제동행 독서시간제’ 활동에는 매일 아침독서 30분을 활용하여 학교 자체적으로 개발한 독서 반응 활동지를 통해 주이예재(주장, 이유, 예, 재주장) 글쓰기와 독서 문항 만들기, 매주 금요일에는 학급 독서발표회를 통해 독서 반응 발표와 함께 독서 반응 활동지 첨삭지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유치원과 1-2학년을 대상으로 각 담임선생님과 돌봄 교실 강사가 직접 책을 읽어주거나 친구가 읽어주는 활동으로 인상 깊은 장면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활동을 하고 있다. 학생들의 경험과 밀접한 다양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토론 수업 전개로 효과적인 수업 목표 도달 및 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주고 있다. 특히 2학년은 ‘꿈두드림 달목 사제동행 독서동아리’를 운영하여 토요 독서 기행, 내 고장 탐방, 책방나들이 및 다양한 독후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3-6학년에서는 방과후 독서토론부를 운영하여 학년수준과 주제에 적합한 다양한 토론방법 익히기, 조리 있게 말하고 표현하기와 같은 독서토론 기초능력 익히기에 힘쓰고 있다. 저학년들의 독서토론능력 신장을 위해 유치원 방과후 활동과 돌봄교실 운영시간에 디지털 명작동화자료를 활용해서 교사나 친구가 큰 소리로 읽어주기, 책 내용을 생각하며 중요 내용 말하기, 재미있는 장면 말하고 느낌도 말하기 활동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독해력, 어휘력, 창의적 표현력 신장 및 독서흥미 유발에 힘쓰고 있다.
소안초등학교는 교직원의 독서토론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2011년 3월부터 현재까지 독서토론 분야의 전문가를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초빙하여 10회에 걸쳐 전문가 초청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학습자의 흥미와 수준을 고려한 독서ㆍ토론수업 전개방법 탐색하기, 학습자 흥미와 수준을 고려한 독서토론 수업 전개 기법 익히기 및 독서토론과 관련 기초능력 파악하기 등을 익힘으로써 지역여건 상 신규교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보건교사, 영양교사 및 돌봄교실 강사를 포함한 모든 교원이 독서토론 수업을 자신 있게 전개할 수 있는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교장, 교감을 비롯한 전 교원이 독서토론과 관련 된 자율연수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는 점이 고무적이다. 전 교원이 자율적으로 ‘토론의 달인을 키우는 토론수업(원격)’, ‘2013 독서토론직무연수’, ‘학생과 함께하는 토론수업’, ‘수업이 바뀐다’, ‘아이들이 주도하는 토의토론수업’, ‘소통을 꿈꾸는 교사들의 토론 여행’ 등의 여러 연수를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참여함으로써 독서토론 지도 방법에 대한 자신감을 배양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
노인석 교장은 ‘독서토론 첫걸음’과 같은 독서·토론·논술과 관련된 도서를 각각 한권씩 직접 발간한 바 있고(저서 3권),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2011년 소안초등학교 교장에 부임한 이래 학부모 독서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각종 행사시 학부모가 참여하는 경우는 부모교육 일환으로 자녀독서지도에 관한 내용 중심으로 직접 강의를 4회에 걸쳐 한바 있고, 평생교육 일환으로 학부모 독서교실을 운영하여 여희숙 작가와 같은 저명한 작가를 초청하여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을 2회 가졌으며, 2013년 11월에도 2회에 걸쳐 독서지도 전문가를 초청할 계획이다. 또한 학부모들 중에서 자녀독서지도 우수 사례를 서로 공유하게 하여 자녀독서지도 자신감 배양과 독서중요성 인식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소안초등학교의 특별한 자랑거리가 있다면 매년 정기적으로 교내 독서토론캠프가 운영되고 있고, 완도군 장보고토론 아카데미를 주관하고 있는 점이다. 2011년 이래 단위학교에서 운영하기 힘든 독서토론 캠프를 지역교육청의 예산지원(5,000천원)으로 교육과정과 연계해서 2박 3일간 매년 개최 한바 있고, 올해 중에는 12월 19-20일을 통해서 제3회 교내소안꿈동이 독서토론 캠프를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완도군과 전라남도완도교육청의 예산지원(15,000천원)으로 완도군 관내 초, 중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여름방학기간을 이용해서 2박 3일간 지난해 제1회 장보고토론 아카데미를 주관했고, 금년에도 제2회 장보고토론 아카데미를 주관하여 토론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들과 행사도우미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3년 연속으로 2013년에는 전라남도 완도교육지원청 독서토론 우수학교 선정, 전라남도 독서토론 우수학교로 교육부 추천, 전라남도 완도교육지원청 독서토론대회 금상, 장보고 토론아카데미 금상 등을 수상하였다.
소안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교직원 및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독서토론 활동을 지속적으로 활발하게 전개하여 글로벌 미래 사회에 능동적인 삶을 누리고 역동적인 사회 환경에 잘 적응해 나갈 줄 아는 글로벌 소안 꿈나무를 기르는데 한층 더 노력을 기울이고자 한다. 그리고 학교교육 공동체 구성원이 모두 행복하고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할 줄 알고 남을 위해 자신을 봉사할 줄 아는 배려, 나눔, 행복이 충만한 배움터가 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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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