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전원학교 "창평중학교" 창평중학교 지역 거점중학교로 발전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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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평중학교(교장 이용곤)는 농어촌 전원학교와 학생오케스트라단 운영 및 체험학습 등을 통하여 학생들의 실력향상을 꾀하고 창의인성교육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장차 농어촌 거점 중학교로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창평중은 2011년 5월 교육부 공모에서 ‘농어촌 전원학교’로 선정되어 금년(2011~2013)까지 매년 1억원씩 총 3억원을 지원받아 각종 학력증진 프로그램과 인성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에 앞서 창평중은 2009년 아름다운 학교숲 가꾸기 조성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어, ‘생명의 숲 국민운동’과 ‘유한킴벌리’가 공동 지원한 「학교 숲 가꾸기 사업」을 3년간(6천만원, 2009~2011) 운영했을 뿐만 아니라, 담양군 지자체 지원 「숲 가꾸기 사업」을 1년간(1천만원, 2012) 운영하여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였다.
전원학교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각종 수목 식재로 학생과 지역민의 쉼터 조성과 학교 진입로 및 교내에 각종 꽃나무를 식재하여 머물고 싶은 학교공원 조성으로 자연친화적인 교육여건을 구축하고 있다. 정규교육과정 프로그램으로는 담양교육지원청의 ‘가사문학의 교육과정 연계지도’와 창평의 슬로시티와 연계하여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며 애향 정신을 고취하는 슬로시티 체험 걷기 대회를 개최하였고, 다양한 직업세계와 올바른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적성과 능력에 알맞은 진로를 능동적으로 탐색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창의적 체험활동과 진로교과 시간을 활용하여 각종 진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맞춤형 영어 특성화 프로그램으로는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전교생이 참여하는 ‘Changpyeong English Camp’를 방학 중에 운영하여 영어 말하기를 집중 지도하고 있다. 방과후 프로그램으로는 지자체인 담양군청의 지원에 힘입어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과목을 집중지도하는 ‘드림스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질높은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이 ‘드림스쿨’사업은 지자체인 담양군청의 역점사업으로서 사교육을 받기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에게 크나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기적성 프로그램은 무학년제로 학생의 취미와 특기를 반영하여 축구반, 배드민턴반, 탁구반 등 다양한 부서를 개설하여 졸업을 할 때에는 적어도 하나 이상의 특기를 가질 수 있도록 유능한 강사를 초빙하여 지도하고 있다. 지역연계 프로그램으로는 학교축제에 지역민을 초청하여 함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지역주민 참여 축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실제로 지역민이 학교축제 때 ‘스포츠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평생교육프로그램으로는 비즈공예, 천연염색, 요가, 수지침 등의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지역주민에게 평생교육의 장을 마련해주어 주민들로부터 적극적인 참여와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창평중은 학부모 연계 프로그램으로 자발적으로 ‘학부모학교폭력예방지킴이’ 자원봉사단이 조직되어 있어 매일 학부모와 교사가 함께 학교주변과 교내를 순회하면서 학교폭력예방활동을 펼치고 있어 학생들이 마음놓고 학교에 다니고 있다.
또한 창평중학교는 학생오케스트라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의인성을 계발하고 발전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학생오케스트라단은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지난 2012년 12월에 창단되었으며, 연습실과 악기실도 없는 열악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여름방학 캠프와 개학 후 방과후 시간까지 투자해 가며 연주에 매진하여 8월26일 담양문화회관에서 첫선을 보였다. 이날 담양교육지원청 주관 성취동기 장학금수여식에서 의식곡을 비롯해 축하곡 ‘아리랑’, ‘하울의 움직이는 성’ 2곡을 선보였는데 참석자들로부터 축하와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리고 지난 10월 26일에는 담양문화회관에서 담양 ‘마음 놓고 학교보내기 추진협의회’가 주최하는 담양 드림페스티벌에 초청 받아 또 한 번 그 솜씨를 뽐내었다. 그리고 농어촌 청소년 육성재단의 ‘2012년 농어촌 청소년 소원성취 프로그램’의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출발한 그룹사운드 ‘달팽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자율활동시간을 활용하여 문화예술동아리로 난타(31명), 가야금(25명), 만화애니메이션(53명) 부서를 운영하고 있어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있으며 이러한 학생오케스트라와 문화예술동아리는 창평면 주민잔치 마당 및 경로위안 잔치와 같은 지역행사에서 공연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밖에 현재까지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행사에 초청을 받아 다양한 축하공연을 펼침으로써 지역사회에는 음악을 통한 아름다운 소통을, 학생들은 자신들의 재능을 기부함으로써 나눔과 배려를 몸소 실천할 수 있는 현장이 되고 있다.
체험활동으로는 2011년도에는 천연염색만들기, 한과만들기, 고고학 체험을 실시했으며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서울문화탐방을 실시하여 국립중앙박물관, 경복궁, 코엑스, 과천과학관 등을 관람하였으며, 2012년도에는 여수세계박람회를 관람하였고 첨성대, 석가탑, 석빙고 등을 탐방하는 경주문화탐방을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폭넓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그리고 금년에는 제주도의 자연유산과 문화재를 관람하는 제주도문화탐방을 통하여 제주도가 세계자연유산이라는 것에 대하여 긍지를 가지게 되었으며, 5.18국립묘지를 참배하고 순천정원박람회도 관람하였다. 그리고 지역의 ‘성덕원’, ‘온누리재활원’ 등 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에너지지킴이, 야생화밭가꾸기, 급식도우미, 도서도우미와 같은 봉사동아리를 조직하여 몸소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금년도에는 전교생이 5.18국립묘지 비석 닦기 봉사활동과 순천정원박람회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주변으로부터 칭찬과 격려를 받았다.
한편, 창평중학교는 농어촌 전원학교와 학생오케스트라단의 성공적인 운영에 힘입어 농어촌 거점 중학교로 육성할 계획이다. 창평은 슬로시티의 고장으로 쾌적한 환경이 조성되어 있어 인구 유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대도시인 광주와 근접하여 접근성이 좋으며, 인근에 유명한 사립고와 공립고가 있어 고등학교 진학을 위하여 창평중학교로 전입을 희망하는 학생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지역민의 교육열이 높고 보다 질 높은 교육을 받고자 하는 학부모 및 학생들의 기대수준이 높고,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체제가 구축되어 있어 학교 발전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학교 숲 가꾸기, 농어촌 전원학교 사업 등을 통하여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고 지역사회로부터 적극적인 지지와 함께 절대적인 신뢰를 받고 있으므로 창평중학교는 충분히 지역의 거점 중학교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창평중은 2011년 5월 교육부 공모에서 ‘농어촌 전원학교’로 선정되어 금년(2011~2013)까지 매년 1억원씩 총 3억원을 지원받아 각종 학력증진 프로그램과 인성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에 앞서 창평중은 2009년 아름다운 학교숲 가꾸기 조성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어, ‘생명의 숲 국민운동’과 ‘유한킴벌리’가 공동 지원한 「학교 숲 가꾸기 사업」을 3년간(6천만원, 2009~2011) 운영했을 뿐만 아니라, 담양군 지자체 지원 「숲 가꾸기 사업」을 1년간(1천만원, 2012) 운영하여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였다.
전원학교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각종 수목 식재로 학생과 지역민의 쉼터 조성과 학교 진입로 및 교내에 각종 꽃나무를 식재하여 머물고 싶은 학교공원 조성으로 자연친화적인 교육여건을 구축하고 있다. 정규교육과정 프로그램으로는 담양교육지원청의 ‘가사문학의 교육과정 연계지도’와 창평의 슬로시티와 연계하여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며 애향 정신을 고취하는 슬로시티 체험 걷기 대회를 개최하였고, 다양한 직업세계와 올바른 자기이해를 바탕으로 적성과 능력에 알맞은 진로를 능동적으로 탐색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창의적 체험활동과 진로교과 시간을 활용하여 각종 진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맞춤형 영어 특성화 프로그램으로는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전교생이 참여하는 ‘Changpyeong English Camp’를 방학 중에 운영하여 영어 말하기를 집중 지도하고 있다. 방과후 프로그램으로는 지자체인 담양군청의 지원에 힘입어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과목을 집중지도하는 ‘드림스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질높은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이 ‘드림스쿨’사업은 지자체인 담양군청의 역점사업으로서 사교육을 받기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에게 크나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기적성 프로그램은 무학년제로 학생의 취미와 특기를 반영하여 축구반, 배드민턴반, 탁구반 등 다양한 부서를 개설하여 졸업을 할 때에는 적어도 하나 이상의 특기를 가질 수 있도록 유능한 강사를 초빙하여 지도하고 있다. 지역연계 프로그램으로는 학교축제에 지역민을 초청하여 함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지역주민 참여 축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실제로 지역민이 학교축제 때 ‘스포츠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평생교육프로그램으로는 비즈공예, 천연염색, 요가, 수지침 등의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지역주민에게 평생교육의 장을 마련해주어 주민들로부터 적극적인 참여와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창평중은 학부모 연계 프로그램으로 자발적으로 ‘학부모학교폭력예방지킴이’ 자원봉사단이 조직되어 있어 매일 학부모와 교사가 함께 학교주변과 교내를 순회하면서 학교폭력예방활동을 펼치고 있어 학생들이 마음놓고 학교에 다니고 있다.
또한 창평중학교는 학생오케스트라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의인성을 계발하고 발전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학생오케스트라단은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지난 2012년 12월에 창단되었으며, 연습실과 악기실도 없는 열악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여름방학 캠프와 개학 후 방과후 시간까지 투자해 가며 연주에 매진하여 8월26일 담양문화회관에서 첫선을 보였다. 이날 담양교육지원청 주관 성취동기 장학금수여식에서 의식곡을 비롯해 축하곡 ‘아리랑’, ‘하울의 움직이는 성’ 2곡을 선보였는데 참석자들로부터 축하와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리고 지난 10월 26일에는 담양문화회관에서 담양 ‘마음 놓고 학교보내기 추진협의회’가 주최하는 담양 드림페스티벌에 초청 받아 또 한 번 그 솜씨를 뽐내었다. 그리고 농어촌 청소년 육성재단의 ‘2012년 농어촌 청소년 소원성취 프로그램’의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출발한 그룹사운드 ‘달팽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자율활동시간을 활용하여 문화예술동아리로 난타(31명), 가야금(25명), 만화애니메이션(53명) 부서를 운영하고 있어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있으며 이러한 학생오케스트라와 문화예술동아리는 창평면 주민잔치 마당 및 경로위안 잔치와 같은 지역행사에서 공연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밖에 현재까지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행사에 초청을 받아 다양한 축하공연을 펼침으로써 지역사회에는 음악을 통한 아름다운 소통을, 학생들은 자신들의 재능을 기부함으로써 나눔과 배려를 몸소 실천할 수 있는 현장이 되고 있다.
체험활동으로는 2011년도에는 천연염색만들기, 한과만들기, 고고학 체험을 실시했으며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서울문화탐방을 실시하여 국립중앙박물관, 경복궁, 코엑스, 과천과학관 등을 관람하였으며, 2012년도에는 여수세계박람회를 관람하였고 첨성대, 석가탑, 석빙고 등을 탐방하는 경주문화탐방을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폭넓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그리고 금년에는 제주도의 자연유산과 문화재를 관람하는 제주도문화탐방을 통하여 제주도가 세계자연유산이라는 것에 대하여 긍지를 가지게 되었으며, 5.18국립묘지를 참배하고 순천정원박람회도 관람하였다. 그리고 지역의 ‘성덕원’, ‘온누리재활원’ 등 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에너지지킴이, 야생화밭가꾸기, 급식도우미, 도서도우미와 같은 봉사동아리를 조직하여 몸소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금년도에는 전교생이 5.18국립묘지 비석 닦기 봉사활동과 순천정원박람회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주변으로부터 칭찬과 격려를 받았다.
한편, 창평중학교는 농어촌 전원학교와 학생오케스트라단의 성공적인 운영에 힘입어 농어촌 거점 중학교로 육성할 계획이다. 창평은 슬로시티의 고장으로 쾌적한 환경이 조성되어 있어 인구 유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대도시인 광주와 근접하여 접근성이 좋으며, 인근에 유명한 사립고와 공립고가 있어 고등학교 진학을 위하여 창평중학교로 전입을 희망하는 학생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지역민의 교육열이 높고 보다 질 높은 교육을 받고자 하는 학부모 및 학생들의 기대수준이 높고,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체제가 구축되어 있어 학교 발전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학교 숲 가꾸기, 농어촌 전원학교 사업 등을 통하여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고 지역사회로부터 적극적인 지지와 함께 절대적인 신뢰를 받고 있으므로 창평중학교는 충분히 지역의 거점 중학교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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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