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전체기사 문화 스포츠 칭찬합시다
도원초 「꿈의 요트부 창단식」
바람을 가르며 바다로! 세계로! 미래로!
2013. 11.01(금) 08:37
도원초등학교(교장 김철수)가 30일 건전한 스포츠 문화 육성 및 해양 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해 16명의 선수들로 구성된 ‘꿈의 요트부󰡑창단식을 갖고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

도원초는 창의성 신장과 다양한 능력 개발을 필요로 하는 시대적 요구와 기반시설이 잘 갖추어진 소호 요트경기장 및 전남요트협회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최적의 요트훈련이 가능하다는 지리적 이점을 살려, 2012년 10월 요트부 창단을 발의했다. 2013년 4월, 전남요트협회와의 창단 협의를 거쳐 5월에는 4~6학년으로 구성된 16명의 선수 선발을 완료하였고 7월~8월에는 이론 시물레이션 및 기초기술, 실전경기연습(출발, 로더링 등) 등 총 16회의 하계 훈련을 실시해 요트부 창단을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도원요트부󰡑창단을 위해 여수시에서는 장비구입, 코치비 등에 대한 예산 4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전남요트협회는 하계 훈련을 위한 코치진과 장비를 지원하는 등 전폭적인 협조가 있었다. 창단식에는 김충석 여수시장, 정채호 전남요트협회장, 윤문칠 ․ 김상배 전라남도의회 의원, 강재헌․ 정옥기 여수시의회 의원 및 요트협회 관계자 등 많은 내빈과 학부모가 참석해 꿈나무들을 격려했다. 김충석 시장은 축사를 통해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를 기점으로 국제보트대회 개최와 마리나 시설 구축 등 해양개발프로젝트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여수 지역에 초등학교 요트부를 창단한 것은 여수의 미래상 구축과 해양 스포츠 발전에 큰 의미가 있다" 면서 창단을 축하했다.

김철수 교장은 “도전정신과 협동심을 기르기에 좋은 요트타기를 통해 학생들의 잠재적 역량계발은 물론 건전한 여가 활용 교육이 충실히 이루어질 것이라 본다”며 “2014학년도
기자이름 박정철 부장E-mail1968wjdcjf@hanmail.net
박정철 부장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20(화) 10:55
최신순 조회순
전라교육신문 : (500-010)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 5799전라교육신문(jledu.co.kr). all rights reserved. 고충처리인제도

대표전화 : 062)232-1487-8광고문의 : 062)232-1487팩스 : 062)223-1471이메일 : ch2321487@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 전라교육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