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백운초,체력향상 프로그램으로 호연지기 길러 에코 프로그램으로 체력관리와 녹색 실천 생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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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혁신학교 광주백운초등학교(교장 박철성)는 시민단체 광주에코바이크와 연계하여 지난 10월 24, 25일 이틀간 5학년 전체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영산강을 탐방하는 ‘두 바퀴로 함께하는 자전거 프로젝트’ 를 가졌다.
이번 프로젝트는 심신이 약한 아이들에게 끈기와 인내심 그리고 도전에 따른 성취감을 맛보게 하기 위하여 학년별 발달단계에 맞는 도전 과제를 선정하여 활동하는 ‘행복을 만들어가는 참된 백운 교육과정’에 일환으로 운영된 것으로
시민단체 광주에코바이크와 연계하여 자전거 기능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녹색생활 실천까지 프로젝트의 범위를 넓혔다. 또 주 2회(총 24시간)의 자전거 교육시간을 통하여 자전거 안전교육 및 이론 교육을 실시하고, 실제 자전거를 타고 푸른 길, 광주천, 영산강을 탐방하여 환경보호 실천운동까지 전개했다.
또 백운초 6학년 전체 학생들은 무등산 옛길 1구간을 완주했고 점차적으로 도전활동의 난이도를 조정해 몇 년 후에는 무등산 종주에도 도전할 계획이며 지난 14일에도, 1,2학년 전체 아이들이 두암동에서 충장사, 각화동에서 충장사(무돌길 1,2구간) 구간을 걷는 도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가한 5학년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자전거를 타고 영산강 탐방을 해보니 너무 기분이 좋다.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 그리고 친구들의 정을 느끼며 자전거를 타보니 너무 행복하다. 학교에서 배운 것 중 가장 보람된 것 같다″며 무섭다며 자전거를 타지 않으려던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가르쳐 주신 선생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김연화 선생님은 “아이들이 함께 걸으면서 친구가 넘어지면 일으켜 세워주고, 미끄럽거나 걸러 넘어질 것 같은 구간들은 서로 이야기 해 주며, 다리가 후들거린다며 주저 않는 친구들 어깨동무로 부축하거나 팔짱을 끼며 서로를 격려하며 완주하는 학생들은 힘든 도전활동을 통해 끈기와 인내심 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아이들 사이의 따뜻한 관계형성까지도 경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철성 교장은 ″힘들어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을까봐 걱정했었는데 학생들이 힘들어도 참고 이겨내고 목표에 도달함으로써 성취감을 많이 느끼는 것 같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도전활동이 이어져 학생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심신이 약한 아이들에게 끈기와 인내심 그리고 도전에 따른 성취감을 맛보게 하기 위하여 학년별 발달단계에 맞는 도전 과제를 선정하여 활동하는 ‘행복을 만들어가는 참된 백운 교육과정’에 일환으로 운영된 것으로
시민단체 광주에코바이크와 연계하여 자전거 기능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녹색생활 실천까지 프로젝트의 범위를 넓혔다. 또 주 2회(총 24시간)의 자전거 교육시간을 통하여 자전거 안전교육 및 이론 교육을 실시하고, 실제 자전거를 타고 푸른 길, 광주천, 영산강을 탐방하여 환경보호 실천운동까지 전개했다.
또 백운초 6학년 전체 학생들은 무등산 옛길 1구간을 완주했고 점차적으로 도전활동의 난이도를 조정해 몇 년 후에는 무등산 종주에도 도전할 계획이며 지난 14일에도, 1,2학년 전체 아이들이 두암동에서 충장사, 각화동에서 충장사(무돌길 1,2구간) 구간을 걷는 도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가한 5학년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자전거를 타고 영산강 탐방을 해보니 너무 기분이 좋다.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 그리고 친구들의 정을 느끼며 자전거를 타보니 너무 행복하다. 학교에서 배운 것 중 가장 보람된 것 같다″며 무섭다며 자전거를 타지 않으려던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가르쳐 주신 선생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김연화 선생님은 “아이들이 함께 걸으면서 친구가 넘어지면 일으켜 세워주고, 미끄럽거나 걸러 넘어질 것 같은 구간들은 서로 이야기 해 주며, 다리가 후들거린다며 주저 않는 친구들 어깨동무로 부축하거나 팔짱을 끼며 서로를 격려하며 완주하는 학생들은 힘든 도전활동을 통해 끈기와 인내심 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아이들 사이의 따뜻한 관계형성까지도 경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철성 교장은 ″힘들어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을까봐 걱정했었는데 학생들이 힘들어도 참고 이겨내고 목표에 도달함으로써 성취감을 많이 느끼는 것 같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도전활동이 이어져 학생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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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