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진로탐색의 날-‘직업 멘토’와의 만남」운영 고흥여자중"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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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여자중학교(교장 김복권, 교감 양숙희)는 진로탐색의 날 ‘직업멘토와의 만남’을 마련했다. 현대사회는 산업기술과 과학문명의 급속한 발달로 직업세계가 날로 다양해지고 전문화․세분화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생들은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직업탐색의 기회가 많지 않아 진로에 대해 막연하고 자신만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만들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에 진로교육의 일환으로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 직업인과의 만남의 장을 갖고, 학생들이 ‘직업멘토’를 통해 직업 세계를 올바르게 이해하여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학습에 대한 동기를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이 진로탐색의 날‘직업멘토와의 만남’을 마련하였다.
가. 일시 : 2013. 10. 22.(화) 5교시∼7교시
나. 대상 : - 1, 2학년(251명) ‘직업멘토와의 만남’
- 3학년(102명) 고교 진학설명회
다. 운영 방법
- 5, 6교시 연강 : 1, 2학년 8개 반을 16개 ‘직업멘토’별로 편성하여 학생과‘직업멘토’와의 만남을 통한 강의 및 질의응답, 인터뷰
- 7교시 : 학부모 진로코치 8명의 진로수업(주제-진로신문 만들기 및 소감문 작성)
고흥여자중학교 김복권 교장은 “학생들의 진로교육에 직업체험이 중요함은 두 말할 나위가 없지만, 아직은 어린 나이의 중학생이 직업현장에 나가 직접 일을 해 본다는 데는 여러 가지 한계가 있는 것이 현실이다.”며, “현실을 고려해 볼 때, 진로탐색기에 해당되는 중학생들의 진로 역량 강화의 방안 중 최선의 방법으로는 현장에 종사하고 있는 다양한 직업인을 만나 직접 질의응답과 인터뷰를 통한 직업세계 알기가 가장 좋은 방법이다.”라고 하면서 행사 진행의 가장 큰 애로점은“고흥여중의 지리적 여건이 시골인지라 직업군이 다양하지 않은 관계로 관외에서 원 거리까지 강사를 모시는 것이었다.”고 하였다.
이번 행사의 의미를 어디에 두느냐는 질문에 김복권 교장은 “이러한 어려운 여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전 학생들의 수요조사를 통해 학생들이 희망하는 변호사 등 16개 직업인을 섭외했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본인이 원하는 직업인을 만날 수 있다는 데 의미를 둔다.”고 하였으며, “또한 ‘직업멘토’강의 후 각 학급에서 학부모 진로코치의 진로수업(주제: 진로신문 만들기)이 이어진다는 데서 이것이야말로 명실상부한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더불어 학생의 진로역량 강화에 힘을 쏟고 있는 바람직한 학교 교육의 모습이다.”라고 힘주어 강조하였다. “이러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인생 로드맵을 그리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하면서 “행사를 준비하신 김미숙 진로부장과 광주, 순천, 여수 등 원 거리에서 교육기부를 해 주기위해 기꺼이 오시기로 한 강사님께 심심한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에 진로교육의 일환으로 다양한 직업군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 직업인과의 만남의 장을 갖고, 학생들이 ‘직업멘토’를 통해 직업 세계를 올바르게 이해하여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학습에 대한 동기를 제공하고자 다음과 같이 진로탐색의 날‘직업멘토와의 만남’을 마련하였다.
가. 일시 : 2013. 10. 22.(화) 5교시∼7교시
나. 대상 : - 1, 2학년(251명) ‘직업멘토와의 만남’
- 3학년(102명) 고교 진학설명회
다. 운영 방법
- 5, 6교시 연강 : 1, 2학년 8개 반을 16개 ‘직업멘토’별로 편성하여 학생과‘직업멘토’와의 만남을 통한 강의 및 질의응답, 인터뷰
- 7교시 : 학부모 진로코치 8명의 진로수업(주제-진로신문 만들기 및 소감문 작성)
고흥여자중학교 김복권 교장은 “학생들의 진로교육에 직업체험이 중요함은 두 말할 나위가 없지만, 아직은 어린 나이의 중학생이 직업현장에 나가 직접 일을 해 본다는 데는 여러 가지 한계가 있는 것이 현실이다.”며, “현실을 고려해 볼 때, 진로탐색기에 해당되는 중학생들의 진로 역량 강화의 방안 중 최선의 방법으로는 현장에 종사하고 있는 다양한 직업인을 만나 직접 질의응답과 인터뷰를 통한 직업세계 알기가 가장 좋은 방법이다.”라고 하면서 행사 진행의 가장 큰 애로점은“고흥여중의 지리적 여건이 시골인지라 직업군이 다양하지 않은 관계로 관외에서 원 거리까지 강사를 모시는 것이었다.”고 하였다.
이번 행사의 의미를 어디에 두느냐는 질문에 김복권 교장은 “이러한 어려운 여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전 학생들의 수요조사를 통해 학생들이 희망하는 변호사 등 16개 직업인을 섭외했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본인이 원하는 직업인을 만날 수 있다는 데 의미를 둔다.”고 하였으며, “또한 ‘직업멘토’강의 후 각 학급에서 학부모 진로코치의 진로수업(주제: 진로신문 만들기)이 이어진다는 데서 이것이야말로 명실상부한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더불어 학생의 진로역량 강화에 힘을 쏟고 있는 바람직한 학교 교육의 모습이다.”라고 힘주어 강조하였다. “이러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인생 로드맵을 그리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하면서 “행사를 준비하신 김미숙 진로부장과 광주, 순천, 여수 등 원 거리에서 교육기부를 해 주기위해 기꺼이 오시기로 한 강사님께 심심한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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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